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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데스크 성금
다음은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희망원 김종호 대표와 임직원들이 백만 9천원을 모아주셨습니다. /// 해남 개인택시지부조합에서 20만원 달마산악회 11만천원 송지우체국 십만7천90원 장흥 건산2구 30만원 기양마을 25만원 /// 덕제1구 20만원 건산1구 여자경로당 5만원 향양3구 30만원 임충욱씨 20만원 장흥 주공...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전남 제설제 재고량 일주일분...추가 확보 시급
전남도의 제설제 재고량이 일주일분에 불과해 추가 확보가 시급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겨울을 앞두고 염화칼슘 3천백15톤과 소금 3천백64톤, 친환경제설제 천6백88톤, 모래 7천2백66세제곱미터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 겨울보다 모래는 두배 가까이 많지만, 염화칼슘과 소금은 적게 확보한 것으로, 특히 지난 23일 이...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낮 최고기온 점차 회복..모레부터 비 예보
어제 온 종일 영하권에 머물렀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늘 낮 영상의 기온으로 회복됐습니다. 오늘 아침 영하 2.5도로 시작된 목포의 기온은 오후들어 영상 4점1도까지 올랐고, 내일은 최고 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영상의 기온 속에 모레 오전부터는 또다시 비가 시작돼, 사흘동안 이어지겠습니다. 해상의 파도...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노후 시설하우스, 폭설 직격탄(R)
◀ANC▶ 예상보다 폭설 피해가 적다 싶었는데, 막상 눈이 그친 뒤 살펴보니 역시나 피해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특히 오래된 시설 하우스들이 폭설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끝없이 하얗게 눈으로 덮힌 농촌마을입니다. 밀집해 있는 시설하우스 단지 사이로 주저앉은 곳들이 눈에 띕니...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목포시 제설작업 조기 마무리 총력
목포시가 제설작업 조기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간선도로에 전 직원과 각 동 자생주민조직을 동원하고 중장비 11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육군과 해군 병력까지 지원받아 산정동과 목원동 등 8개 동 14개 구간의 통행로 확보에 나서고있습니다 목포시에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목포시 쓰레기 수거 나흘만에 부분 정상화
폭설로 중단됐던 목포시의 쓰레기 수거작업이 나흘만에 부분 정상화 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부터 쓰레기 수거 차량과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을 가동해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등을 돌며 수거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러나 수거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에 내놓은 쓰레기와 음식폐기물 처리는 내일부터나 가능할 전망입니...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쌓인 눈 더미 2차피해 우려(R)
◀ANC▶ 제설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지만, 한쪽으로 치워둔 엄청난 눈더미가 문제 입니다. 눈더미는 녹았다 얼었다 반복하며 얼음 덩이로 변해가고 있어 , 2차 사고 우려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흘간 25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쌓인 목포 중심가, 중장비가 투입되면서 제설작업이 속도를 내...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제주 관광객 이틀째 뱃길 수송..4800명 전남 도착
기상악화로 제주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들이 이틀째 전남의 항포구를 통해 귀갓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제주항을 출항한 한일카페리 1호가 완도항을 통해 7백85명을 수송한 것을 비롯해, 오후에도 목포, 녹동, 여수항으로 4천백명을 태우고 입항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뱃길이 정상화 된 어제부터 배편을 이용해 전...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제주-해남 여객선 고장..제주로 긴급 회항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항에서 승객 3백여 명을 태우고 해남으로 출항했던 여객선 퀸스타 2호가 엔진 고장을 일으켜, 운항 1시간여 만에 제주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여객선은 제주항 입항 과정에서 다른 선박과 부딪혀 기관실 일부가 파손됐지만 부상자는 없었으며, 선사측은 승객들에게 대체 선박을 제공했습니다. ◀EN...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이낙연 지사"전남-제주 해저터널 KTX 건설돼야"
제주공항 마비사태가 빚어진 것과 관련해 목포-제주간 해저터널의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목포-제주간 해저터널과 서울-제주간 KTX 개통 필요성을 재확인 했다며, 제주공항의 대안 공항 확보를 위해 호남선 KTX 2단계 노선 역시 무안공항을 경유해야 한다고 ...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