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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날씨..건조한 대기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영하 1도, 흑산도 3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7도, 흑산도 7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여수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 -

전남 구제역 유입 방지 초비상
전북 김제에 이어 오늘 인접지역인 고창 돼지사육 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1일 고창에서 출하한 돼지 여든다섯 마리가 담양 도축장에서 도축돼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 함평 해남 영광지역 13개 축산...
2016년 01월 14일 -

진도군, 쌍계사 유화 기법 탱화 후속대책 마련
진도 쌍계사에서 유화 기법의 국내 첫 탱화가 발견됐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진도군이 후속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진도군은 탱화가 그려진 벽 해체작업에 필요한 예산 3억 원 가운데 70%를 전라남도에 요구하고, 유화 탱화가 발견된 곳이 전남유형문화재 제121호인 대웅전인 만큼, 발견된 탱화도 문화재 지정 신청을 상반기...
양현승 2016년 01월 14일 -

목포 음식쓰레기 처리 대행업체 호남축산 재위탁
목포시의 음식폐기물 처리업체가 화순군의 한 업체로 변경된지 6개월 만에 기존 업체로 재위탁 됐습니다. 목포시는 음식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화순까지 장거리 운송에 따른 운반비용 과다지출을 막기 위해 근거리 업체인 호남축산로 대행업체를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남축산은 인건비 미지급 등 특혜의혹이 제...
신광하 2016년 01월 14일 -

목포시 폐기물정책 혼선 우려(R)
◀ANC▶ 쓰레기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플라즈마 발전소가 목포 대양산단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그러나 기술적 안전성과 기존 폐기물 처리시설과의 중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다음 달 준공 예정인 목포대양산단입니다. 이곳에 한 업체가 플라즈마 발전소를 건설하겠다며 3만3천 제...
신광하 2016년 01월 14일 -

검찰, 전남개발공사 전 간부 '무죄'에 항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배임 혐의로 기소됐던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 63살 전 모 씨와 개발사업본부장 등 전 간부들이 무죄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형사처벌과 별개로 이들의 부당한 업무처리에 대한 중징계를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전남개발공사 노조 등...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 -

장만채 전남교육감 '정치자금법 무죄' 확정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교육감 후보자는 정치자금법상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 교육감에게 일부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순천대 ...
김양훈 2016년 01월 14일 -

시민단체 케이블카 설치 철회하라...목포시 반박
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케이블카 사업자 선정 백지화를 촉구 했습니다. 저지대책위원회는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노선을 기존 용역과는 달리 고하도에서 유달산 정상부인 관운각 노선을 제시하는 등 밀실행정을 하고 있다며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목포시는 ...
신광하 2016년 01월 14일 -

앞지르기 하려다 화물차 2대 부딪혀..2명 부상
오늘(14) 오전 11시 50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국도에서 달리던 5톤 화물차와 1톤 화물차가 부딪혀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5톤 차량을 넘어 앞지르기하는 과정에서 마주 오던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측면끼리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 -

출근길 무단횡단하던 3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14) 오전 6시 30분쯤 목포시 상동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30살 정 모 씨가 출근버스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다 달리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이 어둡고 피해자가 짙은 색의 옷을 입고 있어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35살 박 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