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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R)
(앵커) 4차로 확장 개통을 계기로 '88고속도로'라는 이름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붙여진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도 함께 잊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
2015년 12월 22일 -

'취업+복지' 고용복지센터 이용하세요(R)
◀ANC▶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지역 고용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생계나 주거 문제 등의 도움을 받으려면 시군청 등 또 다른 기관을 찾아야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고용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새로 문을...
김진선 2015년 12월 22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내일 선정
목포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가 내일(23) 최종 선정됩니다. 목포시는 지난 11일 신청 받은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2곳에 대한 심사를 내일 하루 동안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 1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심사를 위해 전국에서 공모한 심사위원 명단에서 추첨을 통해 심사위원을 선정하고 업체들의 시공능력...
신광하 2015년 12월 22일 -

목포청년100인포럼 청렴도 하락 원인 규명해야
목포청년 100인 포럼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목포시 청렴도 하락에 대해 박홍률 시장은 사과하고 자체감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목포청년 100인 포럼은 목포시의 청렴도가 75개 시단위에서 75위를 기록한 것은 목포시의 수의계약률이 35%로 전남 평균 7.4%보다 높기 때문이라며 계약행정의 투명성을 높...
신광하 2015년 12월 22일 -

여수 화태도, 이제 '육지'-R
◀ANC▶ 여수 화태도가 마침내 육지가 됐습니다. '화태대교'가 오늘(22) 개통했는데, 앞으로도 남해안의 섬을 잇는 다리들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높이 솟은 두 개의 주탑 사이로 백 개가 넘는 케이블이 다리를 감쌉니다. 11년 동안의 공사 끝에 여수 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
2015년 12월 22일 -

광주전남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조짐 '비상'
소나무 재선충병이 광주전남지역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자치단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 서구의 한 야산에서는 지난 18일 소나무 7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고 전남에서도 지난 10월 무안군 삼향읍 야산에서 소나무 6그루가 5년 만에 추가로 감염돼 방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김양훈 2015년 12월 22일 -

광양-일본, 목포-중국 카페리 운항 재개 추진
광양-일본과 목포-중국 항로에 카페리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상반기까지 광양-일본 시모노세키항간 카페리 취항을 위해 광양시, 광양라인 주식회사와 운항손실 지원금액을 협의하고 있고 여수광양 항만공사도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예산 6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2...
김양훈 2015년 12월 22일 -

데스크단신]전남 쌀 '고품질 브랜드'(R)
◀ANC▶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전국 12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전남지역 쌀 4개 브랜드가 선정됐습니다. ◀END▶ ◀VCR▶ 올해 선정된 전남 브랜드쌀은 은상에 강진군농협의 '프리미엄 호평'과 해남 옥천농협의 '한 눈에 반한 쌀', 무안군농협의 '황토랑쌀', 동상에 영암군농협의 '달맞이쌀 골드' 등 4개 제품...
김진선 2015년 12월 22일 -

1222 데스크성금
다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교회 김용호목사와 성도들이 2백만 원을 기탁하셨습니다. 완도군 고금면 상정리 삼웅수산 이세웅씨가 2백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목포용해초등학교 사랑의 바자회 5학년 학생들이 백 87만 2천3백원을 모아주셨습니다. 무안군 삼향읍 남악오룡초등학교 학생들이 ...
김진선 2015년 12월 22일 -

진도 해상에서 50대 선장 실종..수색중
오늘(22) 오전 7시 45분쯤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 남쪽 2.7킬로미터 해상에서 4.99톤 낙지잡이 어선 선장 58살 김 모 씨가 추락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김 씨 부부가 오늘 새벽 서거차도에서 출항해 조업하다 사고를 당했다는 부인의 말을 토대로 경비함정과 민간구조선 등 선박 10여 척을 투입해 인근...
김진선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