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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새정치민주연합 현역의원 탈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가 탈당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공급량은 적은데 소비가 늘면서 한우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한우값 강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가 순천만에서 잇따라 목격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현역의원 탈당 이어지나(R)
(앵커)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선언 이후 추가 탈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현역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김동철 의원이 탈당을 하면서 다른 현역 의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3선의 중진의원인 광주 김동철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떠났습니다. 김 의원은 승리의 ...
2015년 12월 21일 -

전남도 FTA 대응 축산업 융자 지원한도 확대
전라남도가 FTA에 대응하기 위한 축산업 융자 지원한도를 대폭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축사시설자금을 8억 원에서 20억 원까지 늘리는 등 전업화,규모화를 위한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사업완료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녹색축산육성기금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09년부터 시군과 공동으로 ...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겨울철 축사화재 원인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축사화재 원인은 대부분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전남지역에서 148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4.6%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가 32.4%를 차지했습니다. 월별로는 12월에서 2월 사이에 38%가 발생해 겨울철에 축사화재가 집중된 것...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한우값 고공세.."수입 빌미 경계해야"(R)
◀ANC▶ 한우값 고공행진에 축산농민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비싼 송아지 값에 사육 규모는 줄고 있어 한우값 강세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이 트지 않은 새벽, 전남의 한 가축시장. 경매에 나온 소 울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SYN▶ "7시 15분까지 암소 ...
양현승 2015년 12월 21일 -

순천만 진객 '황새' - R
◀ANC▶ 순천만에서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가 잇따라 목격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2천 5백여 마리 밖에 없어 국제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희귀 조류인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VCR▶ 국내 최대 흑두루미 월동지로 알려진 순천만. 올 겨울에도 천여 마리의 흑두루미가 순천만을 ...
2015년 12월 21일 -

뉴스와 인물] 공무원교육원 이전 어떻게?
◀ANC▶ 뉴스와 인물 순서 입니다. 광주에 있는 전라남도 공무원 교육원 이전 후보지로 강진군 도암면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지난주 지자체들의 최대 관심사이기도 했는데요, 그 뒷이야기를 뉴스와 인물에서 풀어보겠습니다. 이자리에 윤승중 원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그동안 마음 고생이 크셨겠습니다. 우...
2015년 12월 21일 -

12월 21일 오늘의 날씨
오늘 목포 등 전남해안지방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전까지는 대체로 흐리겠는데요. 하지만 차차 맑아지는데다 미세먼지농도도 보통 단계로 날씨로 인한 걱정은 접어두셔도 되겠습니다. 게다가 한낮 기온도 목포와 함평, 무안, 영암, 신안 모두 10도를 웃돌며 한겨울 치고는 비교적 포근...
2015년 12월 21일 -

전남도 효율적이고 투명한 계약심사 본격 나서
전라남도가 투명한 계약 심사와 효율적인 계약 업무 처리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 공무원과 지역 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원가산정 과정 등 담당 직원들이 좀 더 편하고 알기 쉽도록 작성된 계약심사 기준 사례집을 제작, 배포해 시군에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흑산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 완료
신안군 흑산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가 완료돼,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흑산공항은 2020년까지 흑산도 예리 일대에 국비 천8백억여 원을 들여 50인승 중소형 항공기 취항이 가능한 천2백미터 활주로 등을 만든 뒤 개항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최대 쟁점이었던 철새 보호를 위해 대체 습지를 마련하고 철새 먹이원과 ...
양현승 201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