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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겨울철 제설 기동반 발족..제설작업 시작
첫 눈이 내리는 가운데 목포시가 겨울철 제설 기동반 발대식을 갖고 제설작업에 철저하게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444킬로미터에 달하는 주요 간선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 540톤과 제설용 소금 670톤을 확보하고, 제설차량 6대를 내년 2월 말까지 상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
신광하 2015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만여 명 김영삼 전 대통령 조문
광주 전남에서 만여 명이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조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시*도청과 시군구청 등 모두 29곳에 분향소가 차려진 가운데 어제까지 누적 조문객 수는 광주가 5천3백여 명 전남은 5천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6만2천여 명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2015년 11월 26일 -

"문재인 대표 사퇴, 총선승리 필요조건"
(앵커) 어제(25) 문재인 대표가 광주를 찾아 호남과 새정치연합은 운명공동체라며 "죽어도 같이 죽는다"는 발언을 했는데요. 호남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문재인 대표가 빠져야 비로소 살 길이 보인다며 문 대표 퇴진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주류와 비주류가 모두 모인 호남권 새정치민주연...
2015년 11월 26일 -

재정위기 목포시..의원 긴급 간담회(R)
◀ANC▶ 목포시 재정의 블랙홀로 불리는 대양산단 부채상환 방식 변경 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목포시 의원들이 긴급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동의안 처리를 미루고 더 나은 대안을 가져오라는 시의원들의 요구에 목포시는 통과시켜 줄 것을 간청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30일 대양산단 부채 일괄 ...
신광하 2015년 11월 26일 -

상환방식 변경 666억 원 절감..시의회 압박
목포시가 대양산단 상환방식 변경 동의안이 의회에서 통과될 경우와 부결될 경우를 비교하는 보도자료 배포하고 시의회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목포시 자료에 따르면 대양산단 사업비 대출상환기일 연장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앞으로 3년간 이자로 223억 원을 부담하지만 부결될 경우 연체 이자 등 889억 원을 부담하는 것...
신광하 2015년 11월 26일 -

복합리조트 무산 위기-R
◀ANC▶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던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도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부 공모 기한(27일)을 하루 앞두고 외국자본 유치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가 여수시와 함께 야심차게 추진했던 경도지구 복합리조트 사업 투자 규모만 1조원 이상...
2015년 11월 26일 -

비리행위 감추고 예산 편성 요구?(R)
◀ANC▶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이 직원 비리 행위를 의회에 감추고 예산심의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개 센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조직개편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5억 원짜리 연구용 장비로 참기름을 제조해 비난을 받았던 나노바이오연구센터.. 횡령 의혹...
김양훈 2015년 11월 26일 -

데스크 단신]상수도 안전관리 개선돼야
◀ANC▶ 전남 농어촌 상수도시설의 안전관리가 시급합니다. ◀VCR▶ 전남도의회 권욱의원은 전남지역 상수도 시설 2천 4백여 곳 가운데 급수시설 울타리가 설치되지 않은 곳은 421개소, 안전장치인 자물쇠가 없는 곳도 243곳에 달한다며, 안전시설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 전남도의회 ...
신광하 2015년 11월 26일 -

승용차-택시 부딪혀 차량 전도..운전자 부상
오늘(26) 오후 7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가 넘어지면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골목길에서 도로로 나오던 승용차의 왼쪽 측면을 택시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6일 -

"어업허가권 구매해주겠다" 억대 사기 4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영세 어민들에게 어업허가권을 대신 구매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엔진 수리업자 4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새로 어선을 건조한 어민 8명에게 접근해 "싼 값에 선외기 엔진과 어업허가권을 구매해주겠다"고 속여 1억 5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