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47%..평년 62%와 큰 차이
전남의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평년 62.4%보다 크게 낮은 47.1%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호 저수율이 23%까지 낮아지는 등 4대호의 저수율이 31%대로 떨어지면서 전체 평균 저수율이 낮지만 4대호를 제외한 나머지 저수율은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전남지역...
양현승 2015년 11월 03일 -

배추 재배면적 줄어도 가격 반등 안돼
올해 배추 재배면적이 감소했지만 배춧값은 가격파동을 겪었던 지난해보다도 낮게 형성돼 있습니다. 올해 국내 배추 재배면적은 만2천7백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6% 가량 감소했지만 현재 가락동 농산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 한 포기 가격은 천7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점의 천148원보다도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5년 11월 03일 -

위험한 자전거 도로..부실시공 말썽(R)
◀ANC▶ 해남에는 자전거가 다니지 않는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애초 장소 선정과 설계부터 잘못됐다는 지적인데 부실공사까지 드러나 말썽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위험구간임을 나타내는 붉은 색 바닥재가 온전하게 남아 있지않습니다. 들뜨고 부서지고.. 아스콘 포장까지 떨어져 나갔고...
2015년 11월 03일 -

여객선에서 만취 운전자가 직원 치어(R)
◀ANC▶ 대형 여객선 안에서 차량들의 하선을 돕던 직원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여객선에서 일행들과 술을 구입해 마셨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 제주에서 목포로 도착한 만 5천 톤급 여객선의 화물칸. 내부 차선을 가로질러 나가려는 1톤...
김진선 2015년 11월 03일 -

해경,해상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 187건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4월부터 7개월 동안 해상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을 벌여 안전의무를 위반한 187건을 적발했습니다. 단속된 유형으로는 구명동의 미착용 등 낚시관리와 육성법 위반이 4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항계 내 어로행위와 선박파괴*매몰 등 업무상과실범죄, 무면허조종 등 수상레저 안전법 위반 등이 뒤를...
김진선 2015년 11월 03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처벌*대응 강화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에 대한 처벌과 대응이 강화됩니다. 최근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의 합의에 따라 무허가 중국어선은 단속 이후 중국이나 우리측에 의해 선박을 몰수하는 방안이 추진되며, 담보금도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또 현행 종이로 된 어업허가증의 위조 방지를 위해 전자허가증을 개발해 우리...
김진선 2015년 11월 03일 -

전봇대가 사라진 역사 도시(R)
(앵커) '천년고도'를 자부하는 나주 원도심에서 전봇대와 전선이 사라졌습니다. 도시 경관이 살아났고, 역사 유적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고려시대부터 관청이었던 나주목사의 금성관. 전라남도 지정 문화재 2호로 나주의 대표적인 유적이자 관광자원이지만 주변의 전봇대와 얼키설키 늘어...
2015년 11월 03일 -

행정실장이 흉기 들고 학생 위협-R
◀ANC▶ 여수의 한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학교에서 흉기를 들고 학생들을 위협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행정실장의 사표는 이미 처리됐는데, 그동안 학교는 교육청에 이 사건을 알리지 않아 은폐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19일 저녁 9시쯤, 여수의 한 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50...
2015년 11월 03일 -

사립외고 추진 변화?-R
◀ANC▶ 여수 사립외고 추진과 관련해 새로운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여수시가 교육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사립외고 설립이 타당한지 원점부터 다시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가 여수산단 24개 기업체와 사립외고 설립 운영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자리에서 여수시는 ...
2015년 11월 03일 -

전남도 5급 사무관 명칭 '팀장'으로 변경
전라남도는 5급 사무관 직위 명칭을 '담당'에서 '팀장'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사무관 직위 명칭인 '담당'이 대 내외적으로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팀장'을 선호한다는 답변이 전체의 48.1%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5급 사무관 명칭을 '팀장'으로 통일하기로 하고 ...
김양훈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