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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구원장 인사청문회 준비에 총력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연구원장 인사청문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인사 청문회에는 광주시의원 5명과 전남도의원 5명이 참여하는데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공동으로 청문회를 실시하기 때문에 질문내용 등에 따라 시도 광역의회가 비교될 수 있어 청문위원들이 철저한 검증을 예고하고 ...
김양훈 2015년 09월 17일 -

정부 '누리예산' 입법예고.. 시도교육청 반발
정부가 어린이집 무상보육 예산을 지역교육청의 의무지출로 명시하는 법령개정안을 입법 예고해 시도교육청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 교육청은 어린이집 무상보육 예산을 지역교육청에서 부담할 경우 지방교육재정 파탄과 교육의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며 내년 예산 편성 거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도교육감...
김양훈 2015년 09월 17일 -

벤츠 파손 차주, 업무방해 조사(R)
(앵커) 자신의 벤츠 차량을 골프채로 부순 차주에 대해 영업방해 혐의로 고소를 했던 판매점측이 갑자기 소를 취하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면서 누구를 위한 경찰이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AS에 불만을 품고 리스로 구입한 벤츠를 골프채로 부순 차주가 벤츠 판매...
2015년 09월 17일 -

집 곳곳에 "금이 쩍쩍" (R)
◀ANC▶ 한 국도 건설현장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발파 공사로 일 년 넘게 크고 작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공사는 주민들의 보상 요구가 지나치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방 벽 곳곳에 쩍쩍 금이 가 있습니다. 외벽도 사정은 마찬가지 , 천장 일부도 갈라...
2015년 09월 17일 -

장어 잇따라 폐사..발파 때문?(R)
◀ANC▶ 무안의 한 마을 양식장에서 장어가 잇따라 폐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지방도 공사에서 진행되는 발파 작업을 원인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의 한 장어 양식장. 수조에 들어간 지 채 5분도 안돼 죽은 장어 20여 마리를 건져냅니다. 7월 말부터 폐사가 눈에 띄게 ...
김진선 2015년 09월 17일 -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 돌연 사직
전남문화예술재단 소속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이 사직서를 제출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악단 안팎에서는 박 모 전 예술감독이 임기 만료 3개 월을 남겨놓고 사직한 것과 관련해 전남 문화예술재단과의 갈등, 다른 예술단체 공모 지원설 등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도립국악단 단원들은 최근 ...
김양훈 2015년 09월 17일 -

소방서 없는 자치단체 전남에 10곳 '최다'
국회 황인자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 소방서가 없는 자치단체는 모두 40곳으로 이 가운데 장흥과 무안, 신안, 함평 등 전남이 10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무안과 완도 등 4곳은 설치가 추진되고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재정 여건과 인근 수요 부족 등의 이유로 인근 지역의 소방서의 도...
김진선 2015년 09월 17일 -

장흥 '일곱번 째 아이 출산' 화제
저출산 시대에 30대 산모가 일곱 번째 아이를 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흥군 장동면에 사는 39살 이기순씨가 최근 남자아기를 출산해 2남 5녀의 남매를 두게 됐으며 장흥군은 이 다둥이 가정에 출산장려금과 육아용품을, 주위에서는 한약 등 각종 축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015년 09월 17일 -

국가정원 운영.조직은 ?(R)
◀ANC▶ 순천만 국가정원의 쟁점인 운영과 조직개편에 대한 윤곽이 나왔습니다. 연간 운영비의 50%를 정부가 지원하고 행정조직도 개편한다고 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 지정 이후 가장 큰 쟁점 가운데 하나는 운영비 확보입니다. 기재부가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한 예산 배정에 난색을 표명...
2015년 09월 17일 -

여순사건은 '폭동', 5.16은 '혁명'?(R)
◀ANC▶ 신임 경찰관들이 사용하는 교재가 우편향적이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순사건을 '폭동'으로, 5.16을 '혁명'으로 표현하는가 하면, 불편한 역사적 사실들은 숨기고 있다는 겁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중앙경찰학교에서 사용하는 '경찰윤리' 교재. 지난 1948...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