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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47주년 보도특집 '노변정담 1968년'오늘 밤 방송
목포문화방송 창사 47주년을 맞아 목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짚어보는 보도특집 대담 '노변정담 1968년'이 오늘 밤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됩니다. '노변정당 1968년'에는 목포 출신 탤런트 황영희 씨와 목포대 고석규 교수, 박지원 의원 등이 출연했습니다.
김윤 2015년 08월 24일 -

데스크단신]산림 3곳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ANC▶ 전라남도는 제31보병사단, 해군3함대와 함께 북한도발 대응 영상통합방위협의회를 긴급 개최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통하방위협의회에서 북한의 잠수함 식별과 신고요령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31사단은 한빛원전 방호태세 격상, 3함대는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와 협력해 해상경계를 강화하기로 했습...
2015년 08월 24일 -

오늘과 내일 사이 50~100밀리미터 비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에도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예상강우량은 남해안이 50밀리미터에서 백밀리미터, 그 밖의 지역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겠고, 서해남부 해상에는 0점5에...
2015년 08월 24일 -

전남도의회 생활임금 조례 제정 추진
전남도의회가 근로자 생활임금 지급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 생활임금 얼마가 적당할까"란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광주전남연구원 오병기 박사는 전남지역 생활임금 기준액으로 2016년 최저임금인 6030원보다 1096원이 높은 시간당 7126원을 제시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다음 달 조례제정을 통해 전...
김양훈 2015년 08월 24일 -

"음식평론가 비위생적 천일염 주장은 허위사실"
한 음식 평론가가 "천일염은 오염된 바닷물로 만들어졌다"는 글을 수 차례 게시한 것에 대해 천일염 생산자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한염업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2008년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천일염은 명품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데, 음식평론가 황교익 씨가 거짓과 왜곡, 허위사실 유포로 찬물을 끼얹고 있다...
양현승 2015년 08월 24일 -

태풍 고니 영향으로 세월호 인양팀 피항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하면서 세월호 인양팀의 장비와 인력들이 대피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중국인 잠수사 등 150여 명의 인양팀을 태운 바지선과 예인선이 침몰 지점을 떠나 진도군 북송도 북동쪽 해역으로 피항했으며, 태풍의 영향이 거세지면 신안군 평사도 해역으로 2차 피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첫...
김진선 2015년 08월 24일 -

홍도 폐기물 소각장, 끝내 '애물단지'(R)
◀ANC▶ 천연기념물 홍도에 만들어 놓은 폐기물 소각시설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벌써 반 년째 생활 쓰레기가 육지로 반출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마을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삼륜차에 실려 옵니다. 분리수거를 거쳐 노란 포대에 담아 쌓아뒀습니다. ◀SYN▶...
양현승 2015년 08월 24일 -

'북한 잠수함 침투 가능성' 전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전라남도는 제31보병사단, 해군3함대와 함께 북한도발 대응 영상통합방위협의회를 긴급 개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북한의 잠수함 식별과 신고요령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31사단은 한빛원전 방호태세 격상, 3함대는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와 협력해 해상경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8월 24일 -

'전남 항만 절반 이상 보수*보강' 필요
전라남도가 최근 진도 팽목항 차량 추락사고를 계기로 도내 항만과 어항시설을 점검한 결과 차량 통행이 가능한 전남지역 항만 가운데 절반 이상인 98곳이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항만에 차량 추락 등 사고를 막기위해 가드레일과 볼라드,방호벽,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내년 상반기 ...
2015년 08월 24일 -

전남 '치안센터 8곳 파출소 승격'
치안 강화를 위해 전남지역 8곳의 치안센터가 파출소로 승격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장흥 유치를 비롯해 광양과 담양,나주 등 8곳의 치안센터를 인력과 장비를 대폭 증강한 파출소로 승격시켜 농산물 절도 예방 등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치안센터는 주간에만 한두 명의 경찰관이 근무하며 치안이 아...
201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