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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선 8년 만에 개편 착수(R)
◀ANC▶ 목포시 버스노선 개편이 지난 2천7년 이후 8년 만에 추진됩니다. 비효율적인 노선을 통폐합 하고, 배차시간을 단축하는게 관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인구 5만 명이 넘는 남악 신도시입니다. 평일 아침이면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인파로 붐빕니다. ◀주민▶ (버스가 잘 안와요..여기는 버스타기...
신광하 2015년 08월 11일 -

신안경찰서 신설 가시화..행정자치부 확정
신안경찰서가 조만간 신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행정자치부 장관으로부터 신안경찰서 신설을 확정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기재부와의 구체적인 예산 협의만 남은 상황' 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지역으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신설 필요성을 제기...
김진선 2015년 08월 11일 -

전라남도교육청 이례적인 교육장 승진 인사
전라남도교육청이 이례적인 교육장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신안교육장에 정인상 해남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을 임명하는 등 4명의 신임 교육장을 임명했는데 이례적으로 도교육청 본청 과장이 아닌 4명 모두 교육지원청 과장과 일선 학교 교장이 승진했습니다.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전라...
김양훈 2015년 08월 11일 -

광복 70주년) 광주에 남은 일제강점기 잔재(R)
(앵커)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배를 당했던 일제 강점기가 '35년'입니다. 워낙에 긴 세월이라 그때의 흔적들은 말끔히 지워지지 않고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광주 70주년을 맞은 지금도 광주 도심에서 일제의 잔재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의 현장을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도...
2015년 08월 11일 -

흑산도*홍도 호우경보..내일까지 많은 비 '주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 풀 꺾인 가운데 흑산도와 홍도에는 호우경보와 강풍주의보가, 진도 완도 해남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후 5시 현재 강우량은 신안 가거도 185.5mm를 최고로 흑산도 26.3, 함평 11.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내일 자정까지 30에서 80mm, 남해안...
2015년 08월 11일 -

목포시 대규모 정기인사..서기관 2명 등 64명 승진
목포시는 오늘 박소영 기획관리국장 등 14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가면서 공석이 된 자리를 채우는 대규모 승진 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내일자 인사 내용을 보면 문광경 자치행정과장이 교육문화사업단장으로, 윤인영 도시계획과장이 안전도시국장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또 김예순 동명동장 직무대리 등 사무관 5명과 6급...
신광하 2015년 08월 11일 -

데스크단신]심정지 환자 구조인증(R)
◀ANC▶ 전남소방본부는 심폐소생술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 박용민 씨와 김세훈 씨를 심정지 환자 구조인증 이른바 '하트 세이버'로 선정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올들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소생률은 3점1%로 지난해보다 1점1%포인트 증가했으며 이는 도민 심폐소...
2015년 08월 11일 -

이낙연 전남지사 초당대 비행교육원 방문, 격려
이낙연 전남지사가 항공계열을 특성화 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의 지방대학 발전 모델 역할을 하고 있는 초당대학교 콘도르 비행교육원을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지사는 학생들의 비행교육현장을 둘러보고 지방대학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는 없지만 영어나 컴퓨터 등 어느 한 분야에서 만큼은 ...
김양훈 2015년 08월 11일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단체전 한국 우승
국내외 정상급 프로기사들이 참가한 2015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한중 단체전에서 한국팀이 중국팀에게 5대 4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강진과 영암, 신안을 순회하며 펼쳐진 이번 대회는 프로와 아마를 융합한 국제대회로서 자리매김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8월 11일 -

영암병원 응급실 폐쇄 15개월 만에 재개
영암군은 영암병원이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지난 1일부터 24시간 응급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영암병원이 경영악화로 응급 의료기관 지정증을 반납하고 응급실을 자진 폐쇄하면서 지역 주민들은 15개월 동안 응급의료 서비스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