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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눈물*노래비 목포시 문화유산 지정해야
목포문화연대는 목포시 문화유산 위원회에서 지난해부터 두차례에 걸쳐 가요 '목포의 눈물'과 '노래비'등을 안건으로 상정했지만, 지금까지 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를 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것을 목포시에 촉구했습니다. 목포의 눈물은 1935년 발표된 목포출신 가수 이난영의 대표곡이고, 목포의 눈물 노래비는 1969...
신광하 2015년 06월 11일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한국의 섬' 시리즈 출간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한국의 섬' 시리즈 1차 5권을 출간했습니다. 신안군 74개 섬이 1-2권에 소개돼 있으며 진도군 48개 섬은 3권, 목포와 강진군 등의 섬은 각각 4권과 5권에 실려있습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내년까지 전북, 경남 등 한국의 유인도 446곳을 소개하는 13권의 책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5년 06월 11일 -

대반동의 추억...목포항 시민의 품으로(R)
◀ANC▶ 목포 내항의 침수방지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목포항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라진 유달해수욕장도 복원돼 7-80년대 목포항의 명물, 대반동의 추억도 부활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수위 4미터 80센티미터가 넘는 날이면 바닷물이 넘치는 삼학도,, 목포에서 가장...
신광하 2015년 06월 11일 -

안갯속에 빠진 'KTX 2단계'(R)
◀ANC▶ 오랜 지역 숙원인 호남선 KTX 2단계 사업이 노선 문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끼리 노선에 대한 입장이 크게 엇갈려 해답을 찾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나주와 무안공항을 동시 경유하는 국토부,전라남도의 노선안을 기획재정부는 경제성이 없다고 일축합...
2015년 06월 11일 -

‘투르 드 코리아 2015’내일(11일) 강진 도착
국제도로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15' 대회 선수단이 내일(11일) 강진에 도착합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투르 드 코리아 2015'는 지난 7일 부산을 출발해 구미, 무안, 여수, 강진, 군산, 대전을 거쳐 오는 14일 서울대회를 끝으로 대장정을 마칩니다. 내일(11일) 여수에서 175km를 달려 강진에 도착하는 선수단...
2015년 06월 11일 -

'백억 투자 개발 농기계' 농가 사용 저조
농촌진흥청이 백억 원 넘는 돈을 투자해 개발한 농기계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국회 황주홍의원은 지난 2천10년부터 2천14년까지 개발된 농기계 73기종 가운데 절반 가량인 37기종은 20대 이하만 농가에 보급됐고 단 한 대도 보급되지 않은 농기계도 11기종에 달했다며 농기계 개발에 앞서 시장성 확보와 보...
2015년 06월 11일 -

새정치 주승용 "긴급차량 길 터주기 법률 강화 필요"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은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시 우선 통행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긴급 자동차 길 터주는 방식을 현행 우측 가장자리에서 도로 양측으로 바꾸고 교통수신호 우선권이 없던 소방공무원에게도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5년 06월 11일 -

혁신 본격화 엇갈린 전망(R)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상곤 혁신위원장이 혁신위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호남 물갈이를 주장했던 서울대 조국 교수도 포함됐습니다. 혁신위원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활동이 본격화할 예정인 가운데 전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혁신위원으로는 우원식 의원 등 당 내부 인사 5명과 외부인사 5명이...
2015년 06월 11일 -

목포시 지역발전사업 도내 최우수 평가
목포시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 사업추진 실적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에서는 최우수, 전국 단위 평가에서도 최상위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전국단위 S평가를 받은 도시활력증진 사업으로는 철도 폐선부지 웰빙공원 조성이 선정돼 내년도 국비보조금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11일 -

목포시 수돗물 먹는물 기준 적합
목포시가 5월 중 몽탄정수장과 옥암배수지, 일반 수도꼭지 등 35곳에 대한 수질 검사결과 먹는 물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여름철을 앞두고 실시한 평가에서 건강상 유해물질과 균류는 검출되지 않았고, 질산성 질소 등 15개 항목은 기준치 보다 낮게 검출됐습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