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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진남 거북선 축제' 오늘 시작
올해로 49번 째를 맞는 '진남 거북선축제'가 오늘(3)부터 여수 이순신광장 주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진남 거북선 축제는 '삼도 수군 통제영의 숨결'이란 주제로 오늘(3) 고유제를 시작으로 통제영 길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5일까지 개최됩니다. 특히, 행사 이틀째인 내일(4)은 거문도 뱃노래 시연과 전...
2015년 05월 03일 -

'알 꽉 찬' 진도 봄 꽃게 풍어…서망항 들썩
진도 서망항이 갓 잡아 온 봄 꽃게로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꽃게잡이 어민들에 따르면 조도면 외병도와 내병도 일원에는 요즘 날마다 40여척의 꽃게잡이 어선이 나서 한 척에 2백에서 250㎏의 꽃게를 잡고 있습니다. 전국 꽃게 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진도군수협을 통해 위판된 꽃게는 오늘까지 166톤, 34억원이고 경...
2015년 05월 03일 -

'DJ센터' 사장 재공모 7명 도전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고 자진사퇴한 김대중 컨벤션센터 사장 재공모에 7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제 5대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재공모에 광주시 국장급 출신과 산하기관장 출신, 그리고 코트라 출신 인사 등 모두 7명이 응모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지난 번 공모 당시 참여했던 인사 4...
2015년 05월 03일 -

어버이날 선물 1위는 '현금'
광주 지역민들은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사랑방미디어가 지역민 6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2.4%가 어버이 날 받고 싶은 선물로 현금을 꼽았습니다 2위는 22.3%인 '편지'였고, 백화점상품권과 꽃, 의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드리는 선물도 현금이 68.9%로 ...
2015년 05월 03일 -

광주서 50대 숨진 지 일주일만에 발견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지난 1일 밤 10시 30분쯤,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에서54살 박 모씨가 숨진 지일주일만에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알콜 중독 치료를 받고 있는 박 씨가 계속 과음을 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부검을 실시해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2015년 05월 03일 -

전남대, 수시*지역인재전형 선발 늘려
전남대학교가 2017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과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2017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보면 전체 모집인원 4천 182명의 64%인 2천 658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합니다. 이는 2016학년도에 비해 5% 늘어난 것입니다.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
2015년 05월 03일 -

맑다가 흐림..밤부터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점차 흐려져, 밤에는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에서 30밀리미터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5월 02일 -

고속철 효과 극대화 총력(R)
◀ANC▶ 고속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호남고속철이 개통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데 각 지자체들은 고속철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용산에서 아침 일찍 출발한 고속철이 목포역에 도착합니다. 이용객들은 시속 300k...
김양훈 2015년 05월 02일 -

쉬지 못하는 '알바 노동자' 권리는?(R)
◀ANC▶ 오늘은 노동절입니다. 오늘 쉬지 못하고 일한 직장인이라면 2.5배의 임금을 받아야하는데요. 특히 휴일마다 쉬기 힘든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은 어떨까요. 김진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법으로 정한 '유급 휴일'. 일하지 않아도 임금이 나오기 때문에 이 날 일을 하면 적어...
김진선 2015년 05월 02일 -

전남도, 나노바이오연구센터 감독부서 감사 검토
전라남도가 25억 원 연구장비로 선물용 참기름을 짜는 등 비리가 발생한 나노바이오연구센터에 대해 감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정례조회에서 4년 동안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감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것이라며 법적인 처벌과 별개로 도에서 어떤 책임을 물을 지 검토하라고 지시했...
김양훈 2015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