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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이낙연 전남지사가 국내 6개 시도와 중국 6개 성이 참여하는 환황해권 지방정부 공동체를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이 중국과 교류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실적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중국을 다룰 전문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광주 서구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조남일 후보가 오늘 전격 사퇴했습...
김윤 2015년 04월 23일 -

환황해권 공동체 물꼬 트나 (R)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환황해권 지방정부 공동체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국가가 아닌 지방정부 차원에서 중국과의 첫 공동체 추진이어서 의미가 크다는 평갑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낙연 지사가 지난해 상하이에 이어 최근 저장성 방문에서도 환황해권 지방정부 공동체 구성을 제안했...
2015년 04월 23일 -

대중국 교류, '관제탑' 부재(R)
◀ANC▶ 이처럼 전라남도는 중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란 점을 내세워 중국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만 보면 헛심을 뺀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데, 대중국 정책을 총괄하는 관제탑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이 중국과의 접촉을 늘리고 있지만 현재 성적표...
양현승 2015년 04월 23일 -

이낙연 지사 "내년 F1 개최여부,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낙연 지사는 오늘 전남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내년 F1 대회 개최 문제에 대한 의원들의 물음에 "개최여부에 대해 현재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지사의 발언을 두고 '내년 대회를 열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했지만, 전라남도는 "내년 대회 개최 여부를 밝힐 수 있는 시점이 아니며, F1 운영사와 진행 ...
양현승 2015년 04월 23일 -

도서지역 관사 18%는 40년 이상 노후건물
전남도의회는 전남 도서지역 학교의 관사 8백8동 가운데 백46동이 지은 지 40년이 넘어 보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단독 관사 대신 지역 중심으로 연립 관사 증개축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예산이 부족해 일시 해소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현승 2015년 04월 23일 -

대불배수펌프장 인근 제방 '붕괴 위험'
영암 대불산단 배수펌프장 주변 제방 곳곳에 금이 가고 제방 내부에 빈 공간이 생기는 등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 김연일 도의원은 도정 질문에서 지난 30년 동안 목포 내항의 해수면이 39점2센티미터나 상승한데다 제방 노후화도 가속화돼 붕괴와 침수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도 방조제 관리주체인 농림부와 토지개...
2015년 04월 23일 -

조남일 사퇴.. '최대 변수' R
무소속의 조남일 후보가 전격 사퇴했습니다.이제 관심은 조 후보를 지지했던 표가 어디로 가느냐입니다. 조남일 후보는 누구를 지지한다고는 말하지 않았지만 지지해선 안 될 정당은 어디라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 기자 > 조남일 후보는 부패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면 국민과 역사 앞...
2015년 04월 23일 -

호남*충청 시도지사 연석회의..KTX 논의
호남과 충청권 7개 시도지사가 오는 26일 대전시청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공동 현안을 논의합니다. 연석회의에서는 호남선 KTX 개통 이후 중단된 서대전- 광주간 고속철도 노선 재운영과 증편, 서대전역-익산역 구간 직선화 등에 대한 공동합의문을 채택해 중앙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2015년 04월 23일 -

발전연구원, 시도민 설문조사 돌연 공개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 관련 조례가 진통을 겪는 가운데, 시도 발전연구원이 돌연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도발전연구원은 "시도민 공동 설문조사 결과 92.3%가 지역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시도 상생발전 정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설문조사는 시도의회가 연구원 통합조례 공청회를 개...
양현승 2015년 04월 23일 -

달리던 승용차 분식집으로 돌진(R)
◀ANC▶ 달리던 승용차가 영업중인 분식집을 들이받아 업주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있었던 사건 사고,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를 가로질러 인도 옆 상가로 돌진합니다. 승용차가 들이받은 분식집은 곳곳이 깨지고 기름과 음식물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INT▶ 박정희/목...
김진선 2015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