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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만 마이너스 성장R
◀ANC▶ 지난 해 전국적으로 살림살이가 조금씩이나마 나아졌습니다. 그런데 전남만 유일하게 경제 상황이 뒷걸음질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지난 해 전국 16개 시도 전체의 실질 지역내 총생산은 전년보다 2.7%가 늘었습니다. (cg1) 충북과 충남이 각각 5 퍼센트 이상 상대적으로 높은 성...
2014년 12월 23일 -

충청 구제역 확산세..전남 차단방역 강화
충북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전라남도가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축산당국은 전남의 13개 가축시장에서 충청지역 가축 거래를 제한하고, 10곳의 도축장에서는 돼지를 비롯해 소와 염소의 도축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또 충청지역 농장을 오가는 차량 출입도 제한하고, 농가에 하루 1차례 소독과 외부인 출입통제...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목포 선상해맞이 행사 10년 만에 중단
목포항 선상에서 10년째 열리던 새해 해맞이 행사가 내년 1월1일은 열리지 않습니다. 목포시와 씨월드고속훼리는 선상 해맞이 행사 개최여부를 논의한 결과 안전 문제 등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 내년 1월1일 행사는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선상해맞이 행사는 지난 2천5년 씨월드 고속훼리의 자체 행사로 시작돼 지난 2천8년부...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목포시의회 동료의원간 폭력사건..의장 사과문 발표
목포시 의회가 동료의원간 폭력사건과 관련해 이례적으로 의장 명의의 사과문을 내습니다. 조성오 목포시의회 의장은 사과문을 통해 시민을 위해 일해야 할 의원들이 언쟁과 몸싸움을 벌여 시의원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사과하고 의회차원의 징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폭력사건은 지난 18일 제2차 정...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고소사건 편파수사 의혹 경찰관 '견책'처분
편파수사 의혹을 받던 경찰관이 '견책'처분을 받고 이동조치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특정 고소사건과 관련해 보고를 누락하거나 수사절차와 규정을 위반해 '편파수사 의혹이 있다'는 민원이 제기된 수사과 소속 박 모 경사에 대해 오늘 '견책'처분하고 타부서로 이동조치했습니다. 앞서 박 경사는 중요 참고인과 친분관계가...
김진선 2014년 12월 23일 -

데스크 단신]6년 연속 노사평화 선언
◀ANC▶ 전남개발공사 노사가 6년 연속 노사평화 선언을 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 입니다. ◀VCR▶ 전남개발공사 노사는 오늘 노사 평화 선언식을 열고 신뢰와 협력의 노사문화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선언해 지난 2천9년 이후 6년 연속 노사평화 선언을 실현했습니다. ---------------------------...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데스크 성금]희망 2015 나눔캠페인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목포도시가스 임직원 여러분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화산면 구성마을 43만6천원, 대지마을 43만원, 중앙마을, 마명마을 각각 30만원씩, 명금마을 19만3천원, 명성마을 14만5천원, 송계마을 14만2천원, 김진곤씨 10만원, 계곡면 여수마을 42만6천원, 선진마을 2...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전남도 고충민원 만족도 낙제점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충민원 만족도를 조사 결과 전라남도가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9월과 10월 두달 동안 민원인을 상대로 한 조사 결과 고충민원 만족도 점수가 전라남도는 47.39로 50점에도 못미쳤습니다. 다만 17개 시*도 가운데서는 전남은 네번째로 점수가 높았습니다.
2014년 12월 23일 -

밤사이 흐림...내일 아침 안개 주의
오늘 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지방은 흐린 뒤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추위가 한풀 꺽이면서 전남 내륙 지역에서는 내일 아침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일하는 전남 청소년 64% 최저임금 못 받아
전남에서 일하는 청소년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단 등 교육*시민단체들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도내 특성화고 2학년 235명을 조사한 결과,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학생이 77퍼센트, 최저임금 이하를 받은 학생이 64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
김진선 2014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