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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쌀*수입쌀 혼합 판매 금지
국산쌀과 수입쌀을 섞어 파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의원이 대표발의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된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따르면 미곡 등을 섞어 유통하거나 판매한 자는 정부관리 양곡 매입자격이 제한되고 정부관리비축양곡 가운데 국내산과 수입산을 서로 혼합 관리할 수 없도록 규정했습니다. 또 국내산과...
2014년 12월 11일 -

목포야구장 국제축구센터 부근으로 건립장소 변경
목포 최초의 야구장 건립 장소가 목포 국제축구센터 옆으로 변경됩니다. 목포시는 당초 부지였던 부주산에 야구장을 건립할 경우 환경훼손과 막대한 비용이 우려된다며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야구장을 국제축구센터 옆에 건립하기로 하고 관련 용역을 내년 2월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야구장이 들어설...
신광하 2014년 12월 11일 -

목포시의회 원도심 주차장 지속 확보 요구
목포시 의회가 원도시 지역에 지속적인 주차장 확보를 요구했습니다. 목포시 의회는 목포시가 원도시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보훈회관 등을 신축하는 것과 관련해 사라진 주차면수 만큼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에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승인을 의결했습니다. 목포 원도심의 공영주차장은 24곳에 천7백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
신광하 2014년 12월 11일 -

'세월호 증선*인가 비리' 전 항만청 간부 징역형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청해진해운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세월호 증선 등을 허가해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인천해양항만청 간부 59살 박 모 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7천만 원, 추징금 3천 5백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이에 관여한 인천항만청과 인천해경 등 3명의 전현직 공무원에게도 징역 6월에서 2년을 각각 ...
김진선 2014년 12월 11일 -

데스크단신]솔라시도 활성화 모색(R)
◀ANC▶ 솔라시도 기업도시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이 중앙부처와 전남도, 사업시행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영암 영산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섭니다. ◀END▶ ◀VCR▶ 워크숍에서는 구성지구를 포함한 기업도시 지구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경기대 고동완...
김진선 2014년 12월 11일 -

데스크]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한국병원장 강철수씨가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영암군 삼호읍 태성기업주식회사 김창성대표가 백만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완도군 완도읍 이점용씨 50만원, 완도읍 주민들이 40만원, 박영선씨 10만원, 김용길씨 10만원, 해남군 송지면 내장리 60만원, 미야...
김진선 2014년 12월 11일 -

명도복지관 신축 국고보조금 확보
목포 명도복지관의 신축 사업이 국고 보조금 확보로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대표는 명도복지관을 신축 이전하는 데 필요한 10억 원 가운데 지방비와 자부담을 뺀 국고보조금 3억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명도복지관은 건물이 노후되고 택지개발계획 부지로 선정돼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 ...
2014년 12월 11일 -

목포 유달산 둘레길 개통식...6.3km 산책로 열려
목포시는 오늘 유달산 조각공원에서 둘레길 개통식을 갖고, 유달산 주차장에서 아리랑 고개에 이르는 총길이 6.3km의 둘레길을 개통했습니다. 유달산 둘레길은 유달산 주차장에서 목포시사, 조각공원에서 어민동산 등 신규개설된 3.4km와 봉후샘 쉼터에서 낙조대를 거쳐 아리랑 고개에 이르는 기존 2.9km의 산책로를 연결해...
신광하 2014년 12월 11일 -

내일 오전부터 눈..예상 적설량 2~8cm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오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닐하우스 붕괴 등 시설물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상적설량은 2에서 8센티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김진선 2014년 12월 11일 -

'세월호 증선*인가 비리' 전 항만청 간부 징역형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청해진해운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세월호 증선 등을 허가해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인천해양항만청 간부 59살 박 모 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7천만 원, 추징금 3천 5백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이에 관여한 인천항만청과 인천해경 등 3명의 전현직 공무원에게도 징역 6월에서 2년을 각각 ...
김진선 2014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