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명량대첩축제 해남*진도 주민 만 명 참여
다음 달 9일 개막하는 명량대첩축제 각종 행사에 해남과 진도 주민 만여 명이 직접 참가합니다. 주민들은 축제의 백미인 해전 재현을 비롯해 구국행렬 재현, 명량 마당놀이, 해상풍물 뱃노래,만가행진에 참여해 축제장의 흥을 돋우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올 가을 축제 행사를 지역주민들이 직접 만든 문화예술공연으로 꾸미...
2014년 09월 09일 -

광주 전남 독거 노인 15만 명
광주 전남에서 홀로 사는 노인이 15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3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광주에서는 3만 3천명, 전남에서는 11만2천명이 홀로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독거노인의 비율은 20.5%로 다섯 명 가운데 한 명 꼴이었습니다.
2014년 09월 09일 -

전남 골프장 금지농약 불검출
전라남도가 시군 합동으로 도내 33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토양과 최종 유출수 방류 지점에서 이뤄졌는데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 농약과 잔디사용 금지 농약이 모든 골프장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2014년 09월 09일 -

따뜻한 추석, 아쉬운 귀경(R)
◀ANC▶ 한가위가 벌써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요. 고향 마을은 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로 붐볐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귀경길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가을볕이 뜨겁게 내리쬔 추석날. 도심 공원묘지는 조상님 뵈러 온 가족들로 이른 아침부터...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귀경 행렬 본격 시작..목포-서울 6시간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는 오늘(8) 오전부터 귀경차량이 늘면서 현재까지 광주*전남을 빠져나간 차량은 34만 대, 자정까지 6만여대가 귀경길에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다소 늦게 고향을 찾은 귀성 행렬도 이어지면서 자정까지 46만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으로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자정까지는 곳곳에...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2백만 인구 회복..일자리가 열쇠(R)
◀ANC▶ 10년 전 2백만 명이 무너진 전남의 인구는 이제 190만 명을 지키기도 버거운 상태입니다. 좋은 일자리 창출과 인구 늘리기가 전남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조건인데,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지난 1986년, 광주와 분리될 당시 280만 명에 이르렀던 전남의 인구. 2004년 200만 ...
양현승 2014년 09월 08일 -

키위 사촌 '토종다래'(R)
◀ANC▶ 어르신들이라면 산에서 자라는 '다래' 열매가 익숙하실 텐데요. 이 다래를 먹기 편하게 개량한 '토종다래'가 시험재배를 거쳐 몇 해 전부터 광양지역에서 출하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나무 덩굴마다 알알이 달린 초록빛 열매. 출하철을 맞아 열매를 따고 상품을 골라내는 손길이 바쁩니다. 우...
2014년 09월 08일 -

추석 연휴 세월호 실종자 수색 계속
세월호 실종자 10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추석연휴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7) 두 차례 수중수색을 벌인데 이어 오늘 새벽과 오후 두차례 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사고해역의 파도가 0.5미터 안팎에 바람도 강하게 불지 않아 연휴기간 수중수색을 이...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서해안 고속도로 11중 추돌사고..7명 부상
오늘(8) 오후 2시 3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몽탄1터널 앞에서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승용차 운전자 67살 강 모 씨와 13살 손녀 등 7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는 교통 정체로 정차해있던 차량을 뒷차량이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으며, 사고 구간에서는 40여분 동안 극심한 차량 정체 현상...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함평 영수천에서 휠체어 탄 70대 숨진 채 발견
오늘(8) 오후 2시 50분쯤 함평군 함평읍 영수천에서 70살 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뇌졸중을 앓고 있던 정 씨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던 중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