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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20-6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늦은 오후에 남서해안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오늘까지 천문조...
2014년 07월 17일 -

미분양 용지 '인수해라' vs '인수못해'(R)
◀ANC▶ 미분양 우려 속에 전남 곳곳에서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남개발공사와 장흥군이 미분양 용지 인수 문제를 놓고 책임공방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1단계 조성공사가 끝난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니다. 산업단지 대부분이 텅 비어있습니다. 산업용지...
김양훈 2014년 07월 17일 -

20대 수협 직원 고객돈 11억 횡령(R)
◀ANC▶ 20대 수협 직원이 고객돈 11억 원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려 3년 동안 고객 수십 명의 이름이 도용돼 거액이 대출됐는데도 수협 측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금일수협의 한 지점에서 거액의 고객돈이 빠져나간 사실이 드러난 건 지난 4일. 한...
김진선 2014년 07월 17일 -

세월호 피해 진도 주민, 실질적 생계지원 호소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실종자 수습에 온힘을 쏟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제로 정부와 정치권에 실질적 생계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대참사로 현재 진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어 여름철 관광특수가 사라졌으며 낚시점, 특산품, 식당 등 상가 수입은 절반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
2014년 07월 17일 -

목포시 '용도 폐기' 시장 관사 매각 추진
목포시가 용도 폐기된 시장 관사에 대한 매각을 추진합니다. 매각 대상 관사는 목포시가 지난 2006년 구입한 산정동 종원아파트로 지난 2012년 10월 일반재산으로 환원했으며, 전임 시장이 월세로 임대해 거주해 왔습니다. 목포시는 이 아파트를 매각해 부채 감축과 재정건전성 확보에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며 박홍...
2014년 07월 17일 -

손 잡은 시도지사.."무안공항 활성화"(R)
◀ANC▶ 광주*전남 시도지사가 한 목소리로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공항을 만들자고 외치고 있습니다. 몇년째 제자리만 맴돌고 있는 공항 활성화 문제의 해법을 내놓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한 중국 여객기. 이낙연 전남지사와 윤장현 광...
양현승 2014년 07월 17일 -

전남 스포츠콤플렉스 취소..대형 물류센터 검토
남악신도시 내 스포츠콤플렉스 사업이 전면 취소되고 농수산 대형물류센터 건립사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늘 도의회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스포츠콤플렉스 사업을 취소하고 부지 용도 변경을 통해 산업용지나 농수산 대형물류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포츠콤플렉스의 경우 사업...
2014년 07월 17일 -

간척지도 어업 터전 (R)
◀ANC▶ 바다와 갯벌을 막아 만들거나 공사중인 간척지가 전남 전체 면적을 웃도는데요. 그동안 농지로만 쓸 수 있었던 이들 간척지에서 수산 양식도 가능해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65년부터 본격적으로 조성되기시작한 국내 간척지는 오는 2천20년이면 13만5천여 헥타르에 달할 전망입니...
2014년 07월 17일 -

신안군의회 원구성 파행 '고질병'
신안군의회의 원구성 파행이 사상 최장 파행 기록인 4개월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당초 오늘 오후 새정치 소속 의원들이 등원해 교황선출방식으로 의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지만,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당론에 따른 투표를 재확인 하면서 등원거부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의회...
신광하 2014년 07월 17일 -

(리포트) 대형참사 막은 교장선생님/자막
(앵커) 오늘 광주MBC 뉴스데스크는 기분 좋은 소식부터 시작합니다. 오르막길에 주차된 차량이 브레이크가 고장나거나 기어를 잘 안 채워서 뒤로 미끄러지는 바람에 시민들이 죽거나 다쳤다는 소식을 종종 전해드리곤 하는데요. 이런 일이 또 일어날 뻔 했는데... 60대 전직 교장 선생님이 순발력을 발휘해 대형 참사를 막...
201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