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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수수 혐의' 목포해양안전심판원장 영장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목포해양안전심판원장 59살 박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인천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세월호가 인천-제주 항로에 취항하기 위해 복선화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청해진 해운으로부터 수백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수사...
김진선 2014년 05월 29일 -

광주)(리포트)'치료'보다 '돌봄' 기능/수퍼
(앵커)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 병원에서 불이 났는 데 1분 1초가 다급한 환자들은 이 곳에서 어떤 치료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요양병원 대부분이 환자 치료보다는 단순한 돌봄 기능만 하고있어 위기상황에 대처할수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수라장이 된 병원 주차장에서 병원 직원들이 심폐 소...
2014년 05월 29일 -

화재 난 병원, 이번달 안전점검에서 '이상 없다' 결론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은 이번달 실시된 안전점검에서 이상없다는 결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성군보건소에 따르면 불이 난 효사랑 병원에서는 이달초 자체 실시한 안전점검을 비롯해 지난 21일에도 소방설비와 재난위험 요소 등의 점검이 이뤄졌으며,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통보받...
김진선 2014년 05월 29일 -

알맹이가 없다 vs 재원확보 가능하나(R)
◀ANC▶ 해남군수 선거전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무소속 단일후보 간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두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해 봤는데요. 신선한 공약도 많지만 아쉬운 점도 적지 않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군수 선거는 박철환 현 군수와 김병욱 전 도의원의 양자 대결 구도입니다. 박 ...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검찰, 해남군청 공무원 선거개입 혐의 압수수색
해남군청 공무원들이 선거 개입 혐의로 잇따라 경찰과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해남군청 6급 공무원이 주민들을 상대로 권리당원을 모집한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어제 아침 해당 공무원의 사무실에서 컴퓨터 등을 압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남군청 5급 공무원도 선거와 관련된 사조직을 구...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여수)광양시장 선거전...'안갯속'-R
◀ANC▶ 6.4 지방선거를 꼭 일주일 앞둔 가운데 광양시장 선거전이 그 어느곳 보다 뜨겁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이 공천 후보를 냈지만 확연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서 무소속 후보들의 거센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역에서는 당선의 7부 능선격인 새정치 민주연합의 경선을 넘어선...
2014년 05월 29일 -

연안여객선 승선권 발권 절차 대폭 강화
연안여객선 승선권 발권 절차가 대폭 강화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연안여객선 승선시 선원을 제외한 모든 탑승자에게 전산발권을 6월 1일부터 전면 실시하고 승선자 신분확인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7월 1일부터는 차량과 화물에 대해서도 전산발권이 시행될 예정이어서 승선대기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전남 미세먼지 농도 높아
전남지역은 현재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현재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24 마이크로 그램으로 약간 나쁜 상태이며, 흑산도와 진도지역에도 옅은 황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노약자를 중심으로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5월 29일 -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발생
신안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안군에 사는 56살 최 모 씨가 사흘전 회를 먹은 뒤 발진과 수포 등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오늘(28) 새벽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최 씨의 혈액과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
김진선 2014년 05월 29일 -

노인요양시설 증가, 끊임 없는 화재사고
고령인구 증가로 전남에 노인요양시설이 급증하는 가운데 화재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목포시 상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환자들이 대피했고, 2011년에는 목포시 대양동의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1층 입원실을 태우고 인명 피해없이 진화됐습니다. 2008년에는 함평군의 노...
양현승 2014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