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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날선 자질 공방
◀ANC▶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후보자들이 광주.목포.여수 MBC 공동 주최로 열린 생방송 토론회에 참여해 당비 대납 의혹등에 대한 치열한 설전을 펼쳤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후보자들의 입장과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도 열띤 자질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당국의 조사가 진...
2014년 05월 04일 -

새정치 전남도당 지방선거 후보 면접심사 취소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역 후보 공천절차가 새정치계의 반발로 중단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오늘 집행위원회를 열고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후보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도당 복도에서 연좌 농성이 벌어지는 등 소란이 일자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새정치 실현을 위한 전남비상대책위원회 관...
신광하 2014년 05월 04일 -

영암군수 선거전 착신전화 논란
6·4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을 앞두고 영암지역에서 전화 착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최근 영암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 A씨 측이 전화 착신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여론 조사를 왜곡하려 한다는 내용의 진정이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정서에는 A후보 측이 사무실에 무...
신광하 2014년 05월 04일 -

활기 되찾은 박람회(r)
◀ANC▶ 세월호 참사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던 완도 해조류 박람회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증가하면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는 11일 막을 내리는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장.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 곳곳이 관람인파로 북적입니...
김윤 2014년 05월 04일 -

어린이날 목포지역 관광시설 무료입장
어린이 날을 맞아 내일 하루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와 어린이를 동반한 성인 2명에 대해 목포지역 관광시설이 무료 개방됩니다. 무료 입장 혜택이 주어지는 관광시설은 삼학도 권역의 어린이 바다과학관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갓바위권의 자연사 박물관, 목포문학관 등입니다.
신광하 2014년 05월 04일 -

전남서남권 제조업 업황전망 상승
이달 전남 서남부지역 제조업의 업황전망 지수가 한달전 보다 1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달 제조업 업황 BSI도 한달 전보다 20포인트 가량 크게 상승해 지난해 1월 조사이후 최초로 업황이 나아졌다고 평가한 업체 수가 과반수를 넘었습니다. 서남권 제조업체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과 인력난, ...
신광하 2014년 05월 04일 -

전남도, 현장 중심형 6차산업화 지원센터 운영
전라남도가 현장 중심형 중간 지원조직인 '전남농업 6차산업화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오는 7일 문을 여는 전남 농업 6차산업화 지원센터는 전남발전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농업기술원, 농협전남지역본부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협의체 형태로 운영됩니다. 농업 6차산업화란 2차 산업인 제조와 가공, 3차 산업인 유통*판매,...
김윤 2014년 05월 04일 -

광주*전남 저소득 4천가구 주거급여 대상 선정
광주와 전남 지역 저소득층 4천 가구가 새로운 주거급여 시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새로 도입한 주거급여제도에 따라 선정된 시범사업 대상자는 광주 3천명, 전남 천명으로, 이들에게는 매달 평균 3~4만원의 주거급여가 추가 지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시범 사업을 위해 이달부터 대상 가구에 ...
신광하 2014년 05월 04일 -

초록우산재단 영암지역 예체능 특기생 2명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은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16살 김모양과 레슬링 청소년 국가대표 17살 신모군 등 2명의 예체능 특기생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을 통해 추천된 예체능 특기생 2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 하지 않고 각종 전국대회 등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예...
신광하 2014년 05월 04일 -

로컬 김진선]제3의 인물 있었나?(R)
◀ANC▶ 세월호 선장이 초기 수사과정에서 해양 경찰의 집에서 묵은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갖가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아파트의 CCTV 영상 기록 일부가 남아 있지 않아 편집 의혹까지 일면서 제 3의 인물이 있었던 건 아닌지 궁금증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사고가 난...
박영훈 201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