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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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영장실질심사..구속여부 오늘 밤 결정(R)/김진선
◀ANC▶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마지막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선원 4명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끝났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진도 연안 해상교통안전센터도 오늘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오늘의 수사상황을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살아남은 뒤 마지막으로 영장이 청구된 선원 4명에...
김양훈 2014년 04월 26일 -

세월호 침몰사고 책임을 물어야(R)
◀ANC▶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이 11일째로 접어들고 있지만, 기적의 생환 소식은 전해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와 사망자 3백2명의 억울한 희생에 대해 정부는 사과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책임 규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꽝 하는 소리와 함께 ...
신광하 2014년 04월 26일 -

정원 늘리기 여객선 구조변경 전면 금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해양수산부가 앞으로 정원을 늘리기 위한 여객선 구조변경을 금지시키겠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해수부는 선박 개조 때 정부 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에 원상복구를 위한 수리나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을 제외한 일체의 개조사항은 허가를 해주지 않을 방침입니다. 현행 규정에서는 지...
김윤 2014년 04월 26일 -

선원 4명 사전구속영장 청구..전원 구속 수순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세월호 생존 선원 4명에 대해 추가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수사본부는 어젯밤 조타수 박 모 씨등 4명에 대해 유기치사와 수난구호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르면 오늘 오후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수사본부는 승객을 버리고 탈출...
김진선 2014년 04월 26일 -

최초 구조 동영상 있다..공개 안한 이유는?(R)
◀ANC▶ 세월호 사고 신고 접수된 뒤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경비정이 당시 구조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목포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승객을 버린 선원들의 탈출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90도 이상 기울어진 선체에 ...
박영훈 2014년 04월 26일 -

기획1]정부 재난 대응 시스템 엉터리(R)/김윤
◀ANC▶ 세월호 사고는 우리나라의 안전불감증과 허술한 재난 대응 시스템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탑승객 집계조차 제대로 안되고, 뒷북대책과 책임회피에 급급한 모습까지..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김윤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난 16일....
박영훈 2014년 04월 26일 -

기획2]의문의 사고시간.."인터넷에서 봤다"(R)
◀ANC▶ 세월호 사고가 난지 열흘째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점 가운데 하나는 정확한 사고 시간이 언제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런 혼선을 키운데는 초기 정부와 자치단체의 주먹구구식 상황보고서도 한몫을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목포 MBC가 입수한 전남 진도군청의 세월호 침몰 관련 상황보고서입니...
박영훈 2014년 04월 26일 -

기획3]기념사진 요구에 컵라면까지...(R)
◀ANC▶ 이같은 초보 수준의 재난 대응에 대해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현장을 방문한 정부 관계자들의 부적절한 언행이 더욱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사고 닷새째인 지난 20일 오후 6시쯤. 진도 팽목항에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일행이 도착하자 애타는 실...
박영훈 2014년 04월 26일 -

기획4김양훈]구급차량이 공무원 이동수단?(R)
◀ANC▶ 생존자가 나올 경우, 그리고 발견된 시신을 이송하기 위해 진도 팽목항에는 응급차량이 대기중인데요. 이 구급차량을 공무원들이 관용차처럼 마음대로 이용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기적적으로 구조될 수도 있는 생존자와 시신을 이송하기 위해 수십대의 구급차량이 진도 ...
김양훈 2014년 04월 26일 -

기획5]가족들 분노 "도대체 뭘하고 있나?"(R)
◀ANC▶ 속시원한 대책하나 없이 오락가락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정부의 허술한 구조 대책에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는 커지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느냐"며 더딘 구조에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새벽 실종자 가족 100여 명이 "청와대에 가서 대...
박영훈 2014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