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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공사 폐기물 재수사 절차 맞지 않아 종결 처리
전남도가 발주한 신안군 지도-증도간 지방도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 무단투기 건과 관련한 재수사가 요청 절차가 맞지 않아 종결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5월 접수됐지만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안이라 수사 없이 종결했다며, 재수사 등 이의신청을 하려면 전남경찰청이나 검찰에 의뢰...
2021년 07월 23일 -

농어촌으로 유학온 학생들..지역발전 '기대감'
◀ANC▶수도권 학생들이 전남의 농산어촌으로 유학오는 프로그램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대부분의 학생이 유학을 연장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한문 읽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순천 낙안초로 유학 온 서울 초등학생들입니다.여름방학을 맞아 서당에서 전통 예절교육...
2021년 07월 23일 -

장흥*강진*해남군,진도 4개읍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달 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3개 군 전체와 진도군의 진도읍,군내면 등 4개 읍면입니다. 이에 따라 피해시설 복구와 함께 국고가 지원되며 주민들에게는 재난지원금, 전기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23일 -

투데이]'불법 제보 나몰라라'..2년 간 무대응(R)
◀ANC▶ 도로 공사현장에 불법 폐기물이 버려졌다는 사실을 알고도 시공업체와 감독 기관이 2년 간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아 말썽입니다. 현장 영상까지 제보한 주민은 봐주기가 아니냐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증도면과 지도읍을 연결하는 지방도 공사현장. 야산 발...
2021년 07월 23일 -

투데이]이해못할 암석 처리..미등록 업체와 거래(R)
◀ANC▶ 문제가 된 이 공사 현장에서는 이해못할 일이 또 있습니다. 설계도에는 공사 과정에서 나온 암석을 버린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등록도 되지 않은 업체에 많은 양의 암석을 공짜로 준 뒤,이 업체에서 다시 돈을 주고 골재를 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계속해서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4년 첫 삽을 ...
2021년 07월 23일 -

투데이]고무줄 도로 공사..문제점 투성이(R)
◀ANC▶ 지방도 도로 공사현장의 많은 문제점은 제때 공사를 마치지 못하는데서 나오고 있습니다. 찔끔 예산에 한 없이 늘어지는, 이른바 '고무줄 공사'때문인데, 그 실태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 증도-지도를 잇는 지방도의 당초 완공 예정일은 19년 5월. 2년 뒤였던 올해 9월까지로 연장...
김진선 2021년 07월 23일 -

전교조, "고교 학점제 전면 재검토하라"
고교 학점제를 전면 재검토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교조는 전국 930여개 고교 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입시 경쟁이나 고교 서열화 등 부작용을 없애는 효과는 없고, 교사들의 업무만 가중됐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고교 학점제 확대 시행에 앞서 대입제도 개편 방안을 제시...
2021년 07월 23일 -

투데이]UFO 신고 잇따라..인공 천체 가능성(R)
◀ANC▶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위성 등 인공 천체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일 밤 9시 30분쯤 전남 무안군의 한 농장 CCTV에 찍힌 화면입니다. ◀SYN▶ "이상한 영상들이 찍혀가지고..뭔지 궁금하긴 하네요." 화면 오른...
2021년 07월 23일 -

폭염 대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탄력적 운영
전라남도는 긴급 설치로 폭염 대비에 열악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폭염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의료인력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선별진료소 운영을 잠시 중단하기로 했으며 냉방조끼 등 개인 냉방용품을 의료인력에게 지원합니다. 또 대기 시간 최소화와 검사자 분산을 위해 검사 사전...
김양훈 2021년 07월 23일 -

임금체불 해놓고 각서 강요도..이주노동자의 눈물
◀ANC▶ 국내 이주노동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상대로 한 임금체불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언어 소통이 어렵고 체류 신분도 위태로운 점을 악용하는 악덕 업주들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무주군청이 발주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사현장에서 일했던 황계성 씨. 8월부...
2021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