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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사고 13명 구한 선장 2명 '수협 의인상' 수여
수협중앙회는 뒤집힌 어선 사고 현장에서 선원들을 구한 선장 2명에 대해 '수협의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수협의인상 수상자는 지난 1월 7일 제주도 해상에서 높은 파도에 뒤집힌 708호 만복호 조타실을 끝까지 지키며 구조요청을 해 선원 13명을 구한 뒤 숨진 선장 62살 차재운 씨와 지난 2월 23일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
박영훈 2020년 09월 22일 -

도마 오른 지역화폐..현장에서는 '환영'
◀ANC▶ 지역화폐의 효과를 두고 정치권에서 연일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지역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올해 천 억원이 넘는 지역상품권을 판매한 해남군에서는 경제 효과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코로나19 여파로 예전같진 않지만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는 해남...
김진선 2020년 09월 22일 -

무안 상하수도공사 업체 장기 계약 특혜 시비
무안군의 상하수도 공사 대행업체 계약이 지나치게 장기로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지정된 수도급수 설비공사 전문업체에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2년 계약뒤 갱신할 수 있다는 조례 규정을 근거로, 재입찰 절차 없이 기한이 종료된 업체와의 계약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십년 넘도록 갱...
양현승 2020년 09월 22일 -

제주항로 선점한다..2만 7천톤급 초대형카페리
◀ANC▶ 코로나19 여파 속에도 제주항로 경쟁은 뜨겁습니다.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2만 7천톤 급 초대형 카페리가 등장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축구장 보다 길고 7층 높이인 카페리가 항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차량 478대,승객 천 284명을 한꺼번에 태울 수 있는 초대형 여객선입니다. 고급 객실, ...
박영훈 2020년 09월 22일 -

전남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27일까지 연장
앞선 행정명령이 20일 자정 종료된 이후 별다른 지침을 내놓지 않았던 전라남도가 뒤늦게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비수도권 방역 지침에 따라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을 통한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2단계 거리두기 지침을 오는 27일까지로 연장했습...
양현승 2020년 09월 22일 -

국회 섬발전연구회 오늘(22) 발족, 여야 19명 참여
21대 국회 섬 정책을 연구할 국회 연구모임이 내일(22)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을 대표로, 김원이 의원을 책임연구의원으로 선임한 국회 섬발전 연구회는 여야 의원 11명이 정회원으로, 8명의 여야 의원이 준회원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국회 섬발전연구회는 앞으로 섬 인구감소와 고령화 ...
양현승 2020년 09월 22일 -

또 하나의 기적...6강 진출
(앵커) 올 시즌 2년 만에 1부리그로 올라온 프로축구 광주FC가 또 하나의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창단 처음으로 상위 6개 팀이 겨루는 순위 결정전에 진출한 건데요, 잘하면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미운 오리가 백조로 탈바꿈했습니다. 시즌 초반, 윌리안과 엄원상이 ...
2020년 09월 22일 -

"부당 해고" VS. "경각심 필요"..성가롤로 노사 분쟁
◀ANC▶ 순천 성가롤로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이 환자안전사고를 이유로 해고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소송 끝에 부당해고라는 판결을 받아냈는데요, 병원 측이 이를 이행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 성가롤로 병원에서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한 건 지난해 4월. 임상병리사 A 씨와 ...
2020년 09월 22일 -

'살아보고 귀농 결정' 해남군 귀농인의 집 인기
해남군으로 귀농하고자 하는 예비 귀농인의 임시 주거공간인 해남군 '귀농인의 집'이 전체 입주를 마쳤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7개소의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달까지 7동이 모두 입주를 마쳤으며 현재까지 귀농인의 집을 이용한 19가구 가운데 9가구가 해남군에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김진선 2020년 09월 22일 -

안동] 새 인삼 재배 시설 "큰 비*폭염도 견딘다"
◀ANC▶ 인삼은 나무로 만들어진 해가림 시설에서 재배돼 유독 큰비와 더위에 취약하고 작업을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한 인삼 재배 시설이 개발돼 첫 선을 보였습니다. 김건엽 기자 ◀END▶ 강풍이 지나간 인삼밭입니다. 햇빛을 막아주는 차광막은 날아갔고 지주목은 쓰러지거나 부러졌습니다. 역대...
2020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