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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 된 영산호, 악취까지 뒤범벅(R)
◀ANC▶ 집중호우로 영산강을 뒤덮은 쓰레기에 대한 수거 작업이 시작됐지만 어느 세월에 치워낼 지 답답한 상황입니다. 수초와 같은 쓰레기가 땡볕 속에 벌써부터 부패되면서 추가 피해까지 시작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간척사업이라도 한 듯 수초 쓰레기로 뒤덮인 영산강 끝자락...
양현승 2020년 08월 14일 -

영산강 민물 방류로 외달도 전복양식장 집단폐사
집중호우로 영산강 수문이 장기간 개방되면서 나온 민물이 목포 앞바다 양식장을 덮쳐 전복이 집단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목포 외달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양식을 하는 다섯 어가는 지난 6일부터 영산강하굿둑 배수갑문이 개방되면서 해수 염도가 크게 떨어져 25억원 상당의 전복이 모두 폐사할 위기라고 주장했습...
2020년 08월 14일 -

전남도 "광주시 추진 군공항 설명회는 시기상조"
광주시와 국방부가 추진하는 군공항 이전 설명회에 전라남도가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해서는 전남 지자체를 설득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설명회 추진은 시기상조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군공항 이전 실무 TF를 통해 보...
양현승 2020년 08월 14일 -

전남 서남해 연안여객선 이용객 25% 감소
코로나19와 긴 장마 여파로 휴가철 전남 서남해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본격 휴가기간인 올해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남 서남해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29만 4천명으로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25% 감소했습니다. 특히 목포-제주 간 이용객은 3만 2천명으로 전년 대비 40% 가까이 줄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8월 14일 -

청자기와를 덮은 고려시대 건물 있었다(R)
◀ANC▶ 고려시대 청자를 건축재로 사용했던 사실을 입증할 유물이 처음으로 발굴됐습니다. 역사적으로 자기로 기와를 만들어 사용한 나라는 세계적으로 고려가 유일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전시회가 [전남]강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보로 지정된 고려시대 청자의 80% 이상이 만들...
김양훈 2020년 08월 14일 -

완도 명사십리 해변 '문화욕장' 포스트 코로나 트렌드
완도 명사십리 해변이 낮에는 해수욕장, 밤에는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욕장'이라는 포스트 코로나 트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완도군은 지난달 31일부터 명사십리 해변에서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백사장에 설치한 대형 멀티플렉스를 활용해 낮에는 영상 편지, 신청곡 방송 등 이벤트를 추진하고 밤에는 추억의 영...
김양훈 2020년 08월 14일 -

목포마당페스티벌 9월 4일 개막.. 100% 예약제 운영
제20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9월 4일부터 사흘동안 목포유달예술타운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목포로컬스토리 30팀과 점빵연극제 10팀 등이 참여하며 마당페스티벌 20주년 기념전시와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
김양훈 2020년 08월 14일 -

원주]'주말만 짧게' 코로나19 속 휴가 트렌드
◀ANC▶ 올여름 휴가는 기간이 짧아지고 숙소예약도 휴가 직전에 하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코로나19로 '안전'이 휴가지 선택의 1순위가 되면서 생겨난 변화입니다. 이아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신 소독을 하고, 체온을 재고 나서야 워터파크에 입장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 코로나19가 바꿔놓은 휴...
2020년 08월 14일 -

안동]445년만의 도산서원 야간 개장, 강독 공개
◀ANC▶ 지난 1575년 도산서원이 창건된 이후 445년만에 서원이 야간에 개장됐습니다. 야간 개장과 함께 선비들이 사당 위패에 제사를 지내기 전날 글을 읽고 마음을 가다듬는 강독 모습도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안동,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밤의 정적에 잠긴 도산서원에 선비들의 낭랑한 글 읽...
2020년 08월 14일 -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 목포시에 위문품 전달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은 코로나19 비상근무과 해양쓰레기 수거 등으로 연일 고생하는 목포시청 공무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오늘 목포시청을 방문해 빵과 우유 2000개를 전달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