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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특성 살린 지역 브랜드 뜬다
◀ANC▶ 지역의 역사와 특성을 살린 브랜드가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등 운영에 다양한 방식이 도입되고, 이미 전국적으로 알려진 브랜드로 자리잡은 곳도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해산물 거리, 보름 전 새로운 가게가 등장했습니다. '건맥 1897'..건어물과 맥주,목포 개...
박영훈 2020년 08월 02일 -

읽고*쓰기 1대1 전담교육..효과 크다
◀ANC▶ 전라남도 교육청이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읽고 쓰기' 등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도의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읽고 쓰기에만 집중된 전담교사를 수학까지 확장해야 하는 등 남은 과제도 만만찮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또래 아이들보다 읽고 쓰기가 ...
김윤 2020년 08월 02일 -

피서객 구조하다 순직한 소방관 영결식
피서객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 김국환 소방관의 영결식이 전라남도청장으로 거행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오늘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고 김국환 소방관의 영결식을 갖고 헌화와 1계급 특진, 훈장 추서 등을 통해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김 소방관은 지난 31일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에서 물에 빠진 피서객을 구하...
2020년 08월 02일 -

물놀이 사망사고 매년 늘어..대부분 구명조끼 미착용
물놀이 사망사고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사망원인은 대부분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 미착용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전국의 물놀이 사망자는 모두 368명으로 2017년 115명, 2018년 124명, 2019년 129명으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로 해경은 전체 사망자 가운데 92%는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밝혔...
2020년 08월 02일 -

"목포대 의대설립" 서남권 9개 시군 한 목소리
◀ANC▶ 전남 서남해안 9개 시군이 30년간 풀지 못했던 목포대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설립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대 의대설립 공동 유치위 발족 일정도 오는 5일로 확정되면서 서부권과 동부권의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와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
양현승 2020년 07월 31일 -

전남의대 목포,순천 설립 요구 각각 국민청원
전남의대 설립을 위한 지역간 경쟁이 국민청원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지난 24일 전남의대를 목포에 설립해야한다는 청원이 올라온 데 이어 지난 27일에는 순천 등 동부권에 의대설립을 바라는 국민청원이 게시된 상태입니다. 청원 글은 전남의대 1곳 설립할 경우를 염두에 둔 듯, 목포 그리고 순천 등...
박영훈 2020년 07월 31일 -

흑산공항 예정지, 공원구역 해제 요청서 전달
신안군은 흑산공항 예정지를 공원구역에서 해제해 달라는 요청서를 다도해서부사무소와 국립공원연구원 구역조정 타당성조사 기획단에 각각 전달했습니다. 신안군과 전라남도, 흑산공항대책위원회 등은 어제(30일) 국립공원연구원과 실무추진 기획단을 직접 만나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용역 결과보고서를 전달하고 신안군 현...
김윤 2020년 07월 31일 -

목포시-신안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공동 운영 추진
시군 통합 선언이후 목포시와 신안군이 첫 협력사업으로 생활폐기물처리용 소각시설을 공동 건립해 운영합니다. 목포시와 신안군은 통합 행정 협약을 맺고 목포시 대양동에 신안군 20톤을 포함해 하루 220톤을 처리할 수 소각시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공사기간이 2년 반 이상 소요되는 목포-신안 소각시설의 공동 건립...
박영훈 2020년 07월 31일 -

전남도, 여행업계 홍보 활성화 비용 긴급 지용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행업체에 홍보·마케팅 비용을 긴급 지원합니다. 전라남도와 시군은 예산 15억 원을 긴급편성해 전남에 등록된 여행업체에 홍보*광고비, 현수막과 전단지 제작비, 홍보물품 비용 등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전남에 등록된 여행업체는 517곳으로 무안공항 항공 운...
양현승 2020년 07월 31일 -

전남 대표품종 '새청무' 본격 시험대
◀ANC▶ 농도로 불리면서도 쌀 대표 품종이 없었던 전남, 신품종으로 육성된 '전남6호 새청무'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전남의 환경에 맞춰 육성된 만큼 농민들의 기대가 커 올해 전남에서 1위 품종이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매년 여러 품종의 벼를 함께 재배해온 해남의 한 농민. 지난해 잦은 ...
김진선 2020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