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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줄줄이 취소..자치단체는 '고민'(R)
◀ANC▶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남 지역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가을철을 앞두고 감염병 확산 우려에 지자체들의 난감한 상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3만 명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해남 미남축제. 나흘 동안 53억 원의 경제효과에,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연...
김진선 2020년 07월 31일 -

'가는 곳마다 추억'..낭만항구로 오세요(R)
◀ANC▶ 지역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전남 목포시가 '낭만항구'로 변신에 변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항구포차,밤바다 유람선,스카이워크 등 가는 곳마다 맛과 멋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두마리 학이 날아오르는 형상을 한 목포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바다 위로 투명 다리가 새로 ...
박영훈 2020년 07월 31일 -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기업 주목(R)
◀ANC▶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매출 감소와 적자 누적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데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삼고 있는 기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반 카메라 모양의 장비가 손과 손목 부위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무선으로 ...
2020년 07월 31일 -

목포 남항 친환경 선박 단지..규제 자유특구 신청
목포 남항에 조성중인 친환경 선박 단지에 오는 2024년까지 450억 원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지난 4월 전기추진 차도선 제작소와 이동식 전원 공급시스템 사업을 시작한 목포시는 오는 2024년까지 45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연료 사용 차도선 개발과 운용 인프라 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해양수산부,전남도와 함께 ...
박영훈 2020년 07월 31일 -

술마시고, 회식하고, 모임하고, 업무는 늑장(R)
◀ANC▶ 무안군수가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리며, 엄포를 놨지만 그뿐 이었습니다. 음주운전에 소극적인 행정으로 뒷말이 나오고 있는데 비단 무안군의 문제만은 아니었습니다. 공직사회 신뢰가 또다시 추락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의 한 도로....
양현승 2020년 07월 31일 -

분신사고 막다 3도 화상..의상자 신청(R)
◀ANC▶ 이웃의 분신시도를 막다 3도 화상을 입은 40대가 보건복지부에 의상자 신청을 했습니다. 의사상자 제도는 시행된 지 60년이 지났지만 전남지역의 신청건수는 많지 않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4일 함평군 월야면의 한 도로에서 신축아파트 공사로 일조권과 소음 피해를 호소하던 49살 A...
2020년 07월 31일 -

'직장 괴롭힘 금지' 제도 개선 토론회 열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전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최현주 전라남도의원 주재로 열린 토론회에는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과 전남노동권익센터, 직장갑질을 겪은 노동자 등이 참석해 전남지역 직장 괴롭힘 실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지적된 전남지역 직장...
2020년 07월 31일 -

뉴스와인물-7/31]박창진 정의당 갑질근절특별위원장
◀ANC▶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오늘은 이른바 대한항공 '땅콩회항' 사건을 폭로하며 '직장 내 갑질' 문제를 제기한 박창진 정의당 갑질근절특별위원장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Q1. 최근에 책을 출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라는 제목인데 직장갑질에 대한 이야기 입니까? 여러분들...
2020년 07월 31일 -

투데이 단신]해양쓰레기 처리시설 권역별 설치 해야
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해양쓰레기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권역별 해양쓰레기 처리시설을 동시에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연간 발생하는 14만5천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기는 현재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며 특별 관리해역 이외에도 함평만과 득량만, 여자만 등에도 추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신광하 2020년 07월 31일 -

술마시고, 회식하고, 모임하고, 업무는 늑장(R)
◀ANC▶ 무안군수가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리며, 엄포를 놨지만 그뿐 이었습니다. 음주운전에 소극적인 행정으로 뒷말이 나오고 있는데 비단 무안군의 문제만은 아니었습니다. 공직사회 신뢰가 또다시 추락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의 한 도로....
양현승 2020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