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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 농수로에 승용차 추락..3명 숨져
◀ANC▶ 한 밤중에 [전남]신안군의 농수로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3명이 숨졌습니다. 평소 사고가 잦은 굽은 길이지만 가드레일 등 안전 시설은 없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SUV 차량 한 대가 도로 옆 5미터 아래 농수로에 처박혔습니다. 차량 엔진룸은 앞 면은 사고의 충격으로 엔진이 날아갈 정도...
2020년 07월 21일 -

공공의료 123년..목포 의료역사를 찾다
◀ANC▶ 서남권 공공의료의 보루 역할을 해온 목포시의료원이 목포항 개항 이후 목포의 의료 역사를 찾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전남 의대 설립과 공공 의료 확대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897년 목포항 개항 이후 설치된 일본영사관. 해방이후 ...
박영훈 2020년 07월 21일 -

신안 섬마다 예술공간으로 거듭난다
◀ANC▶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 14개 읍면 도서지역이 예술공간으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섬에는 특색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들어서고 있거나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와 다리로 연결된 신안군 압해도입니다. 신안출신 우암 박용규 화백의 작품 등이 ...
김윤 2020년 07월 21일 -

공공기관 이전 논의 촉각..전남도 24개 기관 관심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과 연동해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부터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공공기관 이전 태스크 포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난방공사 등 에너지 기관과 농생명, 문화예술과 정보통신, 해양수산, 환경 등 24개 공공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1차...
김진선 2020년 07월 21일 -

"세월호 목포에 거치 동의..교육*기억 공간으로"
세월호 선체를 고하도에 거치하는 방안을 두고 시민 설문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찬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세월호 잊지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 등 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선체가 목포시에 거치되는 데 동의"하며 "교육과 기억의 공간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준...
김진선 2020년 07월 21일 -

데스크 단신]전남행복드림론 업무협약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와 신용회복위원회,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전남 행복드림론 업무협약을 맺고 신용등급이 낮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소액대출을 추진합니다. 전남 행복드림론은 전남도가 20억 원을 출연하고 신용회복위원회가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 목포소방서가 매년 소방대상물 의...
신광하 2020년 07월 21일 -

가거도 앞 해상에서 화물 예인선 침몰..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항에서 화물 예인선이 침몰하면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은 바지선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선박에 실려있던 벙커A유 2만2천리터 중 일부가 가거도 항내에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선체 바닥...
2020년 07월 21일 -

'안전망 강화*경제 활성화' 3,451억 추경예산 편성
전라남도가 3천 451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추경예산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대응해 일자리와 취약계층 지원 등 고용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기부양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제345회 전남도의...
김진선 2020년 07월 21일 -

가을 지역축제도 속속 취소, 올해 축제개최 1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축제 취소가 가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강진군은 오는 10월 열릴 예정이었던 강진청자축제와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고, 매년 10월 개최되는 나주 마한문화제도 취소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56개 축제가 취소되고 6개 축제가 연기되는 등 올 1월 고흥군의 굴댕이 ...
양현승 2020년 07월 21일 -

코로나19 여파, 전남 수출 지표 악화
코로나19 확산 이후 전남의 수출 지표가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과 5월, 전남의 수출은 지난해 대비 41% 줄었고, 수출 감소폭은 9개 도단위 광역지자체 중 가장 컸습니다. 석유화학 분야와 석유제품은 수출단가 하락으로 수출액이 급감했고, 철강제품은 자동차 산업의 생산 차질로 인해 수...
양현승 202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