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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보육재단..성과와 과제는?
◀ANC▶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이번 달 설립 3주년을 맞았습니다. 다양한 정책추진과 후원증가로 안정적인 보육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김종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첫 발을 내딛은 때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의 보육재단이란 ...
2020년 07월 27일 -

학생회에서 5만원 명절선물 받은 교수들 징계 부당
학생회로부터 명절 선물을 받은 대학 교수들에 대한 징계는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는 A씨 등 전남대 교수 4명이 전남대학교총장을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7년 9월 추석을 앞두고 학생회로부터 5만원 어치의 버섯 선물 세트를 1개씩을 받았...
2020년 07월 27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2곳 공모
전남도는 `가고 싶은 섬` 내년도 사업 대상지를 공모합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와 현장,정책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2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5년 시작한 '가고싶은 섬' 사업은 여수 낭도,강진 가우도,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신안 반월도 등 지금까지 16곳이 선정됐으며,오는 2024년...
박영훈 2020년 07월 27일 -

전통시장 장보기도 이제 '배달앱'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쇼핑이나 배달앱 등이 호황이죠. 천안의 한 전통시장이 배달앱으로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에 들어갔는데 포스트코로나 시대 전통시장의 새 활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휴대전화 앱을 누르자 전통시장에서 파는 물건들이 ...
2020년 07월 27일 -

발길 끊긴 농촌 관광.."숙박비,체험비 지원"
◀ANC▶ 여름 휴가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감염병의 우려 때문인지 주요 관광지는 썰렁한 모습입니다. 특히 체험활동으로 활기를 띠던 농촌 마을의 관광객 감소가 특히 심각해지면서 관광객 지원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주 유룡 기자입니다. ◀VCR▶ 수려한 경관에 황토방과 수영장까지 갖춰 연간 3만 명이 방문...
2020년 07월 27일 -

강진군 맞춤형 관광상품 호응..휴양시설도 보완
강진군의 맞춤형 관광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코로나19에 따른 관광패턴 변화에 맞춰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남도답사 1번지 관광택시' 등 맞춤형 관광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주작산 자연휴양림 등 기존의 휴양시설도 소규모 가족 관광객 위주로 보완해 재개관하면서 힐링 공간으로 예약 ...
박영훈 2020년 07월 27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2곳 공모
전남도는 `가고 싶은 섬` 내년도 사업 대상지를 공모합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와 현장,정책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2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5년 시작한 '가고싶은 섬' 사업은 여수 낭도,강진 가우도,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신안 반월도 등 지금까지 16곳이 선정됐으며,오는 2024년...
박영훈 2020년 07월 26일 -

신안군 가거도 침몰 예인선 목포로 예인
지난 21일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항에서 침몰됐던 예인선이 목포항에 도착했습니다. 신안군은 선박에 남아 있던 폐유와 가거도 해상에 유출됐던 기름 등을 수거하고 항내 마무리 청소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공사업체 등과 오늘 목포 남항에 도착한 사고 선박 처리 문제를 결정하는 한편, 주민 대책위를 꾸려 ...
박영훈 2020년 07월 26일 -

보건복지 서비스 사업 전남 2곳 선정..여수*곡성
보건복지부의 이용자 중심 보건복지 서비스 시범사업에 전남에서 2곳이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에 선정된 곳은 여수시와 곡성군으로, 전국 8곳 가운데 전남이 2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선정된 지역에는 1개 시군당 사업비 5억 8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보건복지 원스톱 상담센터...
박영훈 2020년 07월 26일 -

전남 의과대 설립, 정치적 판단 안 돼
◀ANC▶ 전남에 의과대학이 생기면 현재 민간에 맡겨져 있는 의료체계가 3차 공공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의과대 설립 절차에서 정치적 판단보다 의료 불평등 해소를 우선적으로 따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은 2014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화...
양현승 2020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