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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항 이전' 난망, 후보지역 공동 반대 선언
◀ANC▶ 갈등과 논란에 휩싸인 군공항 이전 사업에 속도를 붙이기 위한 법 개정 움직임이 국회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는 전남 무안군과 경기 화성시가 강하게 반발하며, 공동 반대 운동에 돌입했고, 지역별 국회의원들의 신경전에도 불이 붙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7월 09일 -

헌재 결정 앞둔 '해상경계'...핵심 쟁점은?
◀ANC▶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선 분쟁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올해 말쯤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최종 변론 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지역 어민들은 생존권을 주장하며 기존의 경계선을 유지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선 문제...
2020년 07월 09일 -

"안심 귀갓길 맞아요" 동네마다 제각각
◀ANC▶ 어두운 밤길 여성들의 안심 귀가를 돕기 위해 7년 째 여성안심귀갓길 제도가 시행중이지만, 여전히 관리가 미흡한 곳들이 많습니다. 강제성도 없고 구체적인 설치 규정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데, 동네마다 제각각이어서 안전 체감도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충북,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대...
2020년 07월 09일 -

오룡지구 1단계 개발 준공 임박, 이달말 아파트 입주
무안군 일로읍 오룡지구 택지개발 1단계 사업 준공이 임박했습니다. 오룡지구는 계획인구 2만4천여 명의 신도시로 공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1단계 사업부지에 지어진 아파트 3천2백여 세대의 입주가 이달 말 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무안군은 사전점검을 통해 오룡지구 시설 중 60여 건의 보완을 전남개발공사에 요청했으...
양현승 2020년 07월 09일 -

목포시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 등 국비 확보 나서
목포시가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 등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목포시가 국비를 요청한 내년도 역점사업은 목포 신항내 해상풍력 지원부두, 배후단지, 북항 진입도로 개설, 호남권 평화·통일센터 건립, 목포항 여객부두 추가확충, 남항 친환경 선박 클러스터 구축, 수출전략형 김 가공제품 개발 등입니다....
박영훈 2020년 07월 09일 -

투데이 단신]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전라남도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비롯해 조명래 환경부장관, 서울시와 전남도등 6개 광역자치단체장, 여수시 등 29개 기초지자체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참여합니다. 김영록 지사는 발족식에 참석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유치해 저탄소 발전 전략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신광하 2020년 07월 09일 -

해상에서 실종된 60대 선원 12시간여만에 구조
해상에서 실종된 60대 선원이 해경에 의해 12시간여만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전 3시 25분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26킬로미터 해상에서 9.7톤급 어선에서 66살 A씨가 실종돼 동료선원들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수색을 벌여 12시간 24분 만에 해상에서 부이를 붙잡고 있는 B씨를 구...
2020년 07월 09일 -

목포 산정동 사무실에서 화재..주민 대피소동
목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제 밤 8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벽면과 집기 등을 태우고 119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7월 09일 -

전남 30번째 확진..영암군 발칵
◀ANC▶ 영암군 금정면사무소 공무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전남 3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광주를 방문한 해당 공무원은 지난 주말 전남도청 직원과도 접촉해 면사무소와 도청 일부 부서가 폐쇄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 금정면사무소에 근무하는 59살 공무원 A 씨가 코로나...
2020년 07월 08일 -

지역감염 확산우려..'타시도 동선 깜깜이'
◀ANC▶ 이처럼 광주발 지역감염이 확산되면서 무안군청 본관 1층이 일시 폐쇄되는 등 접촉자들에 대한 진단 검사가 잇따랐습니다. 그러나 확진자들의 '타지역 동선'에 대한 정보 공개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아 지역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일 광주 103번째 확진자가 방문...
2020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