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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발 지역감염'현실화..전남 확진자 29명
◀ANC▶ 광주의 학원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목포의 4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가 들른 곳에 대한 긴급 방역이 실시됐지만, 전남 21번째 확진자에 이어 광주발 지역감염이 현실화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부주동 아파트 상가에서 방역당국이 ...
2020년 07월 08일 -

완도대교 등 섬지역 진입로 발열체크 재개
전남 지역의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섬지역 주요 진입로의 발열체크소 운영이 재개됐습니다. 완도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군 주요 진입로인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완도여객선터미널, 해남 땅끝항 등 4개소에서 발열체크소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신안군도 북항과 압해 ...
김진선 2020년 07월 08일 -

자가 격리자 급증..관리는 어떻게?
(앵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자가 격리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력의 한계와 자기격리자들의 항의로 통제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공무원들이 마스크와 온도계 등을 쇼핑백에 담느라 분주합니다. 하루에 한 번 격리자들에게 전달되는 물품을 챙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장모습) "마스크...
2020년 07월 08일 -

"감염병 관리 강화해야"..감염병 예방법 개정 추진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병 관리를 강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국회 김원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감염병 예방법 개정안에는 '감염병 의심자 이동 수단 제한', '집합 장소 제공 금지와 제한', '정보제공 요청 거부시 처벌 규정 강화' 등을 담았습니다. 또한 감염병 치료 의료진에 대한 보호와 시도지...
박영훈 2020년 07월 08일 -

수-울산]"삶이 얼마 안 남았는데" 코로나에 막힌 면회
◀ANC▶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될수록 누구보다 가슴 아픈 분들이 있습니다. 면회가 금지된 호스피스 병원의 환자들인데요. 안타까운 상황에 제한적으로 면회를 허용해주기도 하지만, 삶이 얼마 남지 않은 환자와 가족에겐 너무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울산,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20년 07월 08일 -

수-대구]코로나19를 기록한 대구 문인들
◀ANC▶ 지난 2월부터 대구를 강타한 코로나 19를 지역 문인들은 어떻게 바라봤을까요? 두려움과 절망, 그리고 희망을 함께 녹여 '일상의 기록'으로 만든 서적이 잇달아 출간됐습니다. 대구, 한태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당신과 나 사이의 거리는 2미터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곽도경 시인은 코로나 19...
2020년 07월 08일 -

'남도장터' 매출 대폭 증가..135억 원 달성
전라남도의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의 상반기 매출 집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배 증가한 백35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남도장터'는 전남 9백 7개 업체가 입점해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면서 올해 매출액 3백억 원 돌파도 가능할 것...
김진선 2020년 07월 08일 -

"5년간 청년유출로 1조5천억 원 효과 상실"
◀ANC▶ 자치단체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첫번째 과제로 삼고 있지만, 청년 유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5년동안 광주·전남의 청년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면서 1조 5천억 원의 경제효과가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광주*전남을 떠나...
양현승 2020년 07월 08일 -

어항이 바뀐다..다기능 항구로 탈바꿈
◀ANC▶ 고기잡이 선박의 접안과 피항 장소로만 인식돼온 어항이 바뀌고 있습니다. 관광과 레저 스포츠, 휴식이 가미된 다기능 항구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우젓과 병어 등 서남해 대표적인 제철 어류 집산지인 신안군 지도읍 송도항. 연중내내 어선과 상인,관광객들로 붐비지만...
박영훈 2020년 07월 08일 -

병어 어획량 급증..30마리 1상자 평균 28만 5천원
이달 들어 병어 어획량이 급증하면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하루 최고 2천 상자 이상의 병어가 잡히면서 올들어 지금까지 병어 어획량은 3만 3천 상자로, 지난 2018년 3만 2천 상자, 지난해 2만 3천 상자를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중순 30마리 한 상자에 최고 9...
박영훈 2020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