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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고 정착하는 귀농인 보금자리
◀ANC▶ 자치단체마다 귀농가구를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는데요. 경북 문경시가 귀농인이 아무 조건 없이 일년동안 살아보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하는 귀농인 보금자리를 시행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직장을 정년퇴직하고 올해 문경시 영순면에 이...
2020년 07월 07일 -

폐기물서 금속 추출.. 新재활용 공장 첫선
◀ANC▶ 발전소나 제철소에서 버려지는 폐기물에서 이른바 '돈'이 되는 금속을 뽑아내는 공장이 국내에서 처음 당진에 들어섰습니다. 비싼 처리비용을 들여 땅에 묻던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발전소나 제철...
2020년 07월 07일 -

스카이큐브 '인수위원회' 출범한다
◀ANC▶ 순천만 스카이큐브 분쟁과 관련해 시설을 순천시로 무상 이전하는 결정이 났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순천시가 인수위원회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운영사도 10개월 이내에 가능한 빨리 이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전 시기가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국가정원과 순천만 4.6k...
2020년 07월 07일 -

투데이 단신]7월 해양치유식품 '비파'
완도군은 7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만성 기관지염, 거담, 갈증 등의 치료제로 이용된는 '비파'를 선정했습니다. 완도군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비파를 육성하기 시작해 현재 비파 재배 면적이 전국 최대 규모인 80ha로 150농가가 연간 50여t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전라남도가 2022년까지 깨끗한 ...
신광하 2020년 07월 07일 -

어린이집까지...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ANC▶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번엔 어린이집까지 번져 광주시가 전수검사를 실시했습니다.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었다가 자가격리 중에 확진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어 자가 격리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VCR▶ 광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어린이집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광주 동구 다솜어린...
2020년 07월 06일 -

확진자 동선 공개 너무 늦다
◀ANC▶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확진자가 어디를 다녔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확진자들의 동선이 너무 늦게 공개돼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VCR▶ (C,G 1)---- 어린이집에 다니는 113번과 114번의 확진 날짜는 7월 5일. 두 어린이의 외할머니인 110번 환자는 ...
2020년 07월 06일 -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첫날
◀ANC▶ 최근 지역감염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 대중교통과 음식점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고, 공공기관 다중밀집시설은 폐쇄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버스정류장. 한층 더워진 날씨 속에도 시민들은 모두 마...
2020년 07월 06일 -

코로나19 확진자 지자체 대응 재점검 필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자치단체 대응 방식의 재점검이 필요합니다. 전라남도는 민간 검사기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올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의 추가 검사를 실시한 뒤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만, 함평군은 전남 26번째 확진자의 1차 양성판정 이후 2차 검사가 진행되는 중에 확진자 발생 사실을 먼저 공개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7월 06일 -

목포시, 자가격리 위반 60대 고발..목포에서 4번째
목포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중 무단 이탈한 60대 남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4일 낮 12시부터 3시간동안 자가격리 규정을 어기고 외출을 한 65살 A씨에 대해 형사 고발 조치했습니다. 목포에서 4번째 자가격리 위반자로 고발된 A씨는 지난 달 28일 목포에서 열린 암호화폐 설명회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로...
박영훈 2020년 07월 06일 -

전남 비브리오패혈증 첫 사망자 발생..50대 남성
전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간경화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50대 남성이 지난 1일 청색증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으며, 병원체 검사 결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판정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어패류를 익혀 먹고, 상처난 몸으로 해수욕을 ...
양현승 202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