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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해상에 설치된 무허가 바지선 일제정비
신안군은 해상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개량안강망과 실뱀장어안강망 바지선을 철거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신안군은 행정대집행에 앞서 사전예고를 했으며 관내 해상에 무단으로 설치된 바지선 71척에 행정대집행을 위한 계고장을 부착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6월 16일 -

투데이 단신]영광모시 지역특화육성법 제정효과
지역특화육성법 제정 1년을 맞아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효과조사 결과 영광모시 등 전국 5개 시군의 농가 경영체 평균매출액이 4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영광모시의 경우 경영체 단위 매출액이 지난 2천18년 3억4천만 원에서 법 시행후 5억 원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 강진군은 오...
신광하 2020년 06월 16일 -

불법 숙박업소 합동단속 실시
전라남도가 불법 숙박업소 합동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강원도 동해의 무허가 펜션 가스 폭발사고의 후속 조치로 오는 19일까지 시군을 통해 무신고 영업행위를 해 온 숙박업소의 자진신고를 받은 뒤 현장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문체부와 복지부, 농식품부, 경찰 등과 합동으로 이뤄지며, 적발된...
양현승 2020년 06월 16일 -

남북 교류협력, 다시 기약없는 기다림
◀ANC▶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으로 일궈낸 남북 평화의 상징, 6.15 공동선언을 한 지 20년이 지났습니다. 김 대통령의 고향인 전라남도가 남북 교류 사업을 이어왔지만, 최근의 남북 분위기가 가로막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났던 2000년 6월. 2박 3일의 회담...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6.15 남북 공동선언 20주년 기념행사 열려
6.15 남북 공동선언 2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김영록 지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6.15 공동선언 정신을 이어받아 한반도 평화경제의 디딤돌을 전라남도가 놓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호남권 평화통일센터 목포 유치를 발판으로, 남북교류협력 사업도 활발하게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농민회 "통일 트랙터 품앗이, 정부가 지원해야"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6.15 공동선언 특별 성명을 통해 정부가 '통일 트랙터 품앗이운동'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지난해, 광주전남 시도민의 통일기금으로 마련한 통일 트랙터 27대가 정부의 방북 불허로 통일대교를 넘을 수 없었다"며, 통일트랙터, 통일쌀의 교류 허용을 통해 남북교...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공모 기준 뒷말 무성..기후변화 농업 연구단지는?
◀ANC▶ 국립아열대작물 실증센터 부지로 장성군으로 선정된 가운데 공모 기준을 놓고 뒷말이 무성합니다. 이후에 기후변화대응 농업 연구단지 추진과 관련이 높아 일부 지자체가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주 장성군으로 결정된 사업비 350억 원 대 국립아열대작물 실증...
박영훈 2020년 06월 15일 -

정부 연안정비기본계획 전남 89개 사업 반영
정부의 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목포 대반동 등 전남의 13개 시군 89개 지구의 사업이 반영됐습니다. 목포 대반동지구 등 79곳은 모두 2천4백억여 원을 투입해 연안침식 예방과 지반 보강 사업이 추진되며, 완도군 죽도 등 10개 지구에서는 친수공원, 해안산책로 사업이 이뤄집니다. 연안정비기본계획 3차 사업은 오는 202...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아직도 호루라기로?"전남 지방직 공무원시험 잡음
◀ANC▶ 지난 주말 전국에서 8·9급 지방직 공무원 공채 필기시험이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전남에서만 시험시간을 알릴 때 방송이 아닌 호루라기로 통제해 일부 수험생들이 혼란스러웠다며 불만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주의 한 고등학교. 지난 13일 이 곳에서 380여 명의 수험생이 전라남도 8·9급 ...
2020년 06월 15일 -

보이스피싱 잇따라..."주의, 의심!"
◀ANC▶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신고가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피해자가 심하게 자책을 하거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특성상 누구나 타깃이 될 수 있다며 신속한 신고가 우선이라고 당부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
2020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