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강팀에도 강해야 진정한 강팀
(앵커) 지금까지 36경기를 치른 기아 타이거즈는 5할 이상의 승률을 보이면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아가 쌓은 대부분의 승수는 하위팀들을 상대로 한 경기였습니다. 이번주 기아는 선두를 달리고 있는 NC와 처음 격돌하게되는데, 선두권 팀과의 경기가 중위권 싸움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재원 ...
2020년 06월 15일 -

김원이 의원, '목포살이' 청년들과의 근황토크
김원이 의원이 '목포살이' 중인 청년들과 근황토크를 갖고 문화, 레저, 스포츠 등 청년들을 위한 공간과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원이 의원은 지방청년을 위한 지방청년지원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목포 청년들과 상의해 법안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6월 15일 -

세계 22개국 해외동포 활용 신규 유통처 확보
전라남도가 세계 22개국 해외 동포를 활용해 새로운 유통처를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세계한인무역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새로운 유통처를 모집했으며, 북미 11명, 남미 2명, 동남아시아 17명 등 모두 51명와 수출 시장 확대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해외에서 농수산식품을 수입해 유통하는 해외 동포들...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데스크 단신]해남시티투어 버스 20일 부터 운영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해남지역 관광지를 오갈 해남시티투어버스가 오는 20일부터 운행에 들어갑니다. 해남시티투어버스는 매주 토, 일, 월요일 광주 유스퀘어에서 출발해 광주 송정역을 거쳐 주제별로 해남지역 관광지를 오갈 예정입니다. -------------------- 행정안전부의 공무원교육훈련 평가에서 전라남도가 전...
신광하 2020년 06월 15일 -

100mm 이상 호우 속 농경지 침수 잇따라
지난 12일부터 100밀리미터 이상의 호우가 내린 전남지역에서 농경지 침수가 잇따랐습니다. 전남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보성군을 중심으로 전남에서는 416헥타르의 농경지가 물에 잠겼고, 목포에서는 배수구가 토사 등으로 막혀 주택 1가구가 침수됐습니다. 사흘동안 전남에는 보성 156밀리미터를 비롯해 신안 자은도...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섣부른 발표..가짜 뉴스로 확산
(앵커) 광주시가 코로나 19 의심 증상으로 입원한 중.고생 두명을 확진자로 추가했다 다시 의심환자로 분류하는등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질병관리본부는 두 학생을 검체 오류에 따른 가짜 양성으로 판정했는데요. 광주시의 섣부른 확진 발표는 인터넷의 가짜 뉴스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2020년 06월 15일 -

'딸 때문에 2번 방문'..인사 청탁 의혹 감사
◀ANC▶ 한국수자원공사 직원이 자신의 딸이 근무하는 다른 지역 수도관리단을 찾아가 딸의 업무를 바꿔달라는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측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여 명의 직원이 근무중인 한국수자원공사 진도수도관리단. ...
박영훈 2020년 06월 15일 -

올해 적조주의보 발령, 다음 달 중하순 전망
올해 적조주의보가 지난해보다 빠른 다음 달 중하순쯤 발령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등에 따르면 올해는 국내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0.5에서 1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측됐고, 전라남도는 최근 적조대책위원회를 열고 방제장비와 피해최소화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전남은 지난해 여름, 완도와 여수해역에서 ...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선거관리위원회, 총선 선거비용 37억여 원 보전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재보궐 선거를 통해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비용 37억여 원을 보전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총선 등에 출마한 56명의 후보자 가운데 27명의 후보자가 선거비용 41억여 원에 대한 보전을 청구했으며, 선관위의 심사를 통해 4억4천여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후보자 1인당 평균 보전액은...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유채가 효자", 농업*관광*식품산업 융합시대
◀ANC▶ 일 할 사람 없고, 찾는 이도 뜸해 적막하기만 한 게 요즘 농촌의 현실이지만, 그래도 작은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벼 대신 심은 경관 작물들이 농촌을 아름답게 바꾸면서, 농촌 산업화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월출산. 벚꽃...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