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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병원 경매에 파산신청까지...의료공백 우려
영암지역 최대 의료기관인 영암병원이 경매에 이어 파산을 신청해 의료공백이 우려됩니다. 영암병원은 전 병원장과 제약회사가 55억여 원의 압류를 걸어 경매가 진행 중이며, 79억여 원의 최초 감정가로 경매가 개시됐지만 2차례 유찰됐고, 오는 8일 3차 경매가 이뤄질 예정이며, 법원에 파산신청도 제출된 상태입니다. 영...
양현승 2020년 06월 05일 -

너도나도 해상케이블카..'생존경쟁' 불가피(R)
◀ANC▶ 전국에서 해상케이블카 설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안에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생존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로 유명한 울돌목. 지난달 첫 삽을 뜬 해상케이블카 공사가 한창입니다. 해협을 지나는 길이 920...
박영훈 2020년 06월 05일 -

김원이 의원, 목포대 의대 유치 관련 법안 발의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대 국회 첫 법안으로 목포대 의대 유치 관련 법안인 '의료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의학, 치의학, 한의학 전공학과를 신설하려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이 평가인증기구의 인증을 받기 전에 별도로 교육부 장관이 인정하는 방식을 거친 경우 평가인증을 받은 것...
김양훈 2020년 06월 05일 -

대한조선, 코로나19 속 선박 수주 이어가
대한조선이 코로나19 악재 속에 선박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지난달 말 유럽 선사에서 11만5천톤, 아프라막스급 오일 탱커선 1척을 수주해 오는 2022년 초 인도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달 22일, 대한조선은 그리스 선사가 발주한 석유제품 운반선을 수주하는 등 2년치 건조물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05일 -

문 닫은 '무더위 쉼터'...노인들 밖으로(R)
(앵커) 강력한 무더위가 예고된 올 여름이지만 코로나 탓에 더위를 피할 곳은 오히려 더 줄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까지 틀면 바이러스가 번지는 것이 우려돼 실내 무더위 쉼터는 대부분 문을 닫은 상탭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공원. 나무 아래 그늘마다 노인들이 모여 앉아 있습...
2020년 06월 05일 -

'영재교육'에 매년 수십억...실효성 있나?(R)
◀ANC▶ 오늘 뉴스는 도내에서만 해마다 수십억원씩 투입되는 이른바 '영재교육'에 대한 문제점 먼저 집중적으로 짚어봅니다. '영재교육 진흥법'에 따라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영재 학생들에게 특별한 교육을 제공한다는 명분으로 20년째 진행되고 있는데요.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교육계 내부에서부터 터져 나오고...
2020년 06월 05일 -

민주 서삼석, 농수축산인 금융지원 확대 예산 요구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정부의 코로나19 3차 추경에 농수축산인들을 위한 금융지원 예산이 대폭 증액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국회에 제출된 3차 추경안을 보면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에 대한 예산이 1천억 원에 불과하다"며, "최소 3천억 원은 돼야 농수축산인 신용보증 업무의 안정적 운용이 가능하다"고 ...
양현승 2020년 06월 05일 -

완도 청산도에 해양치유공원 조성..주민들이 운영
완도군이 청산도에 해양치유공원을 조성합니다. 완도 청산도 신흥리 해변에 조성되는 해양치유공원에는 해수 등을 해양 자원을 이용한 테마형 치유 체험 시설이 설치됩니다. 특히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병행할 청산도 해양치유공원은 주민들이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수익형 체험공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20년 06월 05일 -

투데이 단신]목포 삼학도 항구포차 12일 개장
'목포 항구포차'가 오는 12일 목포 삼학도에 개장합니다. 목포시는 음식품평회 등 공모를 통해 15명의 민간운영자를 선정한데 이어 친절교육, 위생교육, 메뉴 개발 등 포차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공직자의 민방위복 착용이 재난상황의 경각심을 부르는 효...
신광하 2020년 06월 05일 -

너도나도 해상케이블카..'생존경쟁' 불가피
◀ANC▶ 전국에서 해상케이블카 설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안에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생존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로 유명한 울돌목. 지난달 첫 삽을 뜬 해상케이블카 공사가 한창입니다. 해협을 지나는 길이 920...
박영훈 2020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