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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김원이 당선인과 현안사업 공유..정책간담회
목포시는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김원이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을 공유하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목포시가 설명한 주요 현안은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등 22건이며, 국고 건의 사업은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해상풍력 지원부두·배후단지 개발 등 20건 입니다.
신광하 2020년 05월 14일 -

밀레니얼 세대의 기억법
(앵커) 5.18이 밀레니얼 세대에게 단순 사건에서 벗어나 의미와 가치있는 날로 기억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성세대가 기억하는 광주의 의미를 온전히 대물림하기 위해선 그들의 언어로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친구와 대화하듯 5.18민주화운동을 설명하는 한 ...
2020년 05월 14일 -

"취업 못하고 졸업할 판".. 특성화고 직격탄
◀ANC▶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용인 66번 확진자로 인해 등교 개학이 일주일 미뤄지자 교육 현장에서는 한숨이 깊어졌습니다. 특히 통상적으로 이맘때면 취업처가 정해졌던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학생들은 실습도 못하고 취업시장도 얼어붙으면서 실직의 불안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
2020년 05월 14일 -

특조위 "박근혜 정부..세월호 사고 인지시점 조작"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를 인지한 시각을 조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조위는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김기춘 전 실장 등은 오전 9시 19분 쯤 TV 방송을 보고 처음 인지했다고 국회에서 진술했는데, 당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가 단체문자를 전송한 시간이 오전 9시19분 ...
2020년 05월 14일 -

내년 완도해조류박람회 4월 23일 개막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내년 4월 23일 개막합니다. 지난 2014년과 2017년 3년 주기로 개최하던 해조류박람회를 4년 주기로 변경한 완도군은 내년 4월 23일부터 5월 16일까지 완도 해변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차질 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
박영훈 2020년 05월 14일 -

목포대 목포근대역사공간 가상현실 콘텐츠 사업 추진
국립목포대학교는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0 콘텐츠 원 캠퍼스 구축사업에 선정돼 융복합 콘텐츠 개발과 운영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에 착수 합니다. 목포대는 첫 사업으로 내년 1월까지 1억9천만 원을 지원받아 근대역사문화공간인 목포시 만호동 일대를 대한제국 개항기와 일제강점기, 현대에 이르는 변화...
신광하 2020년 05월 14일 -

투데이단신]교육공약 공감대 형성 시급
전남교육연구정보원이 전남 10개 선거구 당선인들의 교육공약을 분석한 결과 전남의 대입 수험생 90% 이상이 수시전형에 기대는 상황에서 정부의 정시확대 방침과 관련한 대입제도 개선 공약은 전혀 없었습니다. 또 민주시민교육, 교육자치, 지방분권 등에는 상대적인 관심이 적었습니다. ===============================...
2020년 05월 14일 -

세한대,대면수업 강행.."등교거부" 반발
◀ANC▶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 19 유행이 우려되면서 실습 수업마저 원격으로 다시 전환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한대가 이번 주부터 실습과목을 포함한 모든 강의를 대면강의로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재학생 수 천 8백명에 달하는 세한대학교 ...
2020년 05월 13일 -

전남 17번째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해외입국 외국인
전남에서 17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해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 17번째 확진자는 어제(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방글라데시인 36살 A씨로, 영암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해 자가격리중 오늘 새벽 양성 판정을 받아 강진의료원에 입원, 치료 받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A씨의 접촉자로 확인...
신광하 2020년 05월 13일 -

연휴기간 이태원 일대 방문 전남교직원 전원 '음성'
전라남도 교육청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 19 감염지로 부상한 서울 이태원 일원을 다녀온 원어민 강사 34명과 교직원 15명을 파악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49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그러나, 이들의 재택근무는 오는 15일까지 유지하도록 했으며 소속 학교에...
김윤 2020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