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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흥시설 등 27곳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태원 클럽 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도내 유흥시설 27곳에 대해 오는 24일 24시까지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습니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받은 시설은 즉시 영업을 중지해야 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신광하 2020년 05월 13일 -

특조위 "박근혜 정부..세월호 사고 인지시점 조작"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를 인지한 시각을 조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조위는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김기춘 전 실장 등은 오전 9시 19분 쯤 TV 방송을 보고 처음 인지했다고 국회에서 진술했는데, 당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가 단체문자를 전송한 시간이 오전 9시19분 ...
2020년 05월 13일 -

5.18 기념식, 옛 도청 앞에서 거행
(앵커) 40주년을 맞는 5.18 기념식이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립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규모는 축소됐지만 40주년의 큰 의미를 담아 5월 항쟁의 최후 격전지가 기념식장으로 낙점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이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걸로 결정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2020년 05월 13일 -

인구감소 고령화의 그늘..마을 공동재산 어쩌나?
◀ANC▶ 전국 대부분 농촌 마을마다 논과 밭 등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공동 재산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을 공동 재산이 재산권 분쟁의 원인이 되면서 고령화된 농촌마을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40여 가구가 모여사는 전남의 이 농촌마을은 지난해 난데없는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박영훈 2020년 05월 13일 -

"90살 평생이 시와 그림이어라"
◀ANC▶ 시골 할머니들이 의기투합해 고단한 인생살이를 시와 그림으로 엮어 책을 냈습니다. 90년 안팎의 희로애락이 2백여 쪽 시화집에 소중하게 담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단층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전남의 농촌마을. 느즈막히 글을 배운 할머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80살에서 ...
양현승 2020년 05월 13일 -

전남 지난해 관광객 6천2백55만명... 전국 2위
지난해 전남을 방문한 관광객이 6천2백55만 명에 달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관광객 숫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전국 주요 관광지점의 무인계측기와 CCTV 자료, 유료관광지 입장권 판매실적 등을 통해 집계한 것으로, 전남은 경기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관광객이 40%이상 ...
신광하 2020년 05월 13일 -

목포시 김원이 당선인과 현안사업 공유..정책간담회
목포시는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김원이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을 공유하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목포시가 설명한 주요 현안은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등 22건이며, 국고 건의 사업은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해상풍력 지원부두·배후단지 개발 등 20건 입니다.
신광하 2020년 05월 13일 -

데스크 단신] 서남해안 명품 숲 조성 3,750억 원 투입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의 서남해안 섬숲 생태복원사업이 올해 신규 국고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2029년 까지 총 3천 750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대상은 서해안 영광을 시작으로 남해안 광양까지 16개 시군 63곳의 섬 지역을 중심으로 세 가지 유형의 테마숲을 복원·조성할 계획입니다. ------------------ 전라...
신광하 2020년 05월 13일 -

목포MBC 5월 시청자위원회 개최
5월 목포MBC 시청자 위원회의가 열려 신규 위원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프로그램과 뉴스에 대한 평가를 했습니다. 목포MBC 시청자 위원들은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과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지역공영방송의 기능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목포MBC 시청자위원회는 ...
신광하 2020년 05월 13일 -

이태원 클럽 등 전남 방문자 157명..67명 음성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 발생과 관련해 전남의 검사대상이 157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자진신고 등을 통해 지난달 말 이후 이태원 클럽을 직접 방문한 6명을 비롯해 주변 업소를 찾은 151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가운데 전남지역 교원은 원어민 43명과 교직원 21명 등 65명입니다. 현재까...
양현승 2020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