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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벼 재배면적 감소, 생산비는 증가
전남의 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이뤄지는 벼 재배는 2016년 16만6천 헥타르, 2018년 15만4천9백타르, 올해 15만4천 헥타르로 등 꾸준히 면적이 줄고 있으며, 생산량도 2016년 84만6천톤에서 지난해 72만5천톤까지 줄었습니다. 반면 2005년 10아르를 농사 지을 때 58만8천원이 들던 생산비는...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해남 지진 4월 26일 이후 74차례 발생
해남 지진의 정밀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진 발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오전 1시 57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난달 26일 이후 해남에서 발생한 지진이 74차례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기상청이 통보하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5건이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해남군 2020년 김생산 종료, 생산량 줄고 경매액 늘어
해남군의 2020년산 물김 생산이 종료됐습니다. 올해 물김은 모두 8만 톤, 778억 원어치가 경매에 올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 감소했지만 물김 가격이 오르면서 경매 금액은 1백10억여 원 증가했습니다. 해남군은 김 양식시설물 철거를 지도하고, 친환경 기자재 전환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목포 앞바다 해상관광 유람선 내달부터 운영
목포 앞바다에서 다음 달부터 관광 유람선이 운영됩니다. 목포시는 민간사업자 한국호남해운개발의 960톤급 유람선이 다음 달 투입돼 삼학도 선착장에서 갓바위, 평화광장, 목포대교 등을 거쳐 삼학도로 돌아오는 1시간 30분 해상유람이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목포대교 조명과 선상 폭죽공연 등이 야간 관광 볼...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방사광 가속기 유치 '좌절'..'반발'
◀ANC▶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는 결국 충북 청주의 품에 안겼습니다. 전라남도는 "대전 이남에서는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라며, 평가 절차와 결과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구축지역은 결국 충북으로 결정됐습니다. ◀INT▶이명철 위원장/부...
양현승 2020년 05월 08일 -

방사광가속기 유치 좌절..정치권 시민단체 반발
전남이 방사광가속기 유치에 실패하자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21대 국회의원 호남권 당선인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역불균형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는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공고와 불투명한 평가지표 등 과기부의 횡포에 가까운 공모가 이뤄졌...
양현승 2020년 05월 08일 -

홀로 사는 노인 위문 나선 보건소
◀ANC▶ 초고령을 넘어 초초고령화 사회로 달려가고 있는 전남은 특히 홀로사는 노인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활동이 늘면서 특히 독거노인들의 안부가 걱정인데, 함평군 보건소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과 건강용품 꾸러미를 전달해 화제 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지다. ◀END▶ 15...
2020년 05월 08일 -

전남교육청, 5월13일 ~ 27일 5.18기념주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를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주간으로 정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단위의 자율적 기념행사를 추진합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기념행사의 슬로건을 '5월 민주정신 40년! 참여·나눔·연대로 이어가겠습니다'로 정하고, 5·18 전시회와 3분 영화, 유튜브 공모작 등을 상영하는 ...
김윤 2020년 05월 08일 -

완도 해조류*전복산업 특구..3년간 1,290억 투입
완도군이 해조류·전복산업 특구로 승인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완도군이 요청한 기존의 전복산업 특구와 해조류건강바이오 특구를 하나로 통합하는 계획 변경을 승인했습니다. 특구 통합에 따라 완도군에는 앞으로 3년간 천 290억 원이 투입되며, 연구개발과 상품화를 하나로 묶어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영훈 2020년 05월 08일 -

남녘 산야에 핀 희귀 야생화
◀ANC▶ 노란별수선, 새우난초, 꼬마은난초 등 아름다운 이름들을 들어보셨습니까? 남녘의 산과 들에는 요즘 희귀 야생화들이 활짝 피어 깊어가는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숲 속에 분홍빛 촛불들이 켜졌습니다. 고목 사이로, 소나무 옆에도... 야생난초인 자란이 꽃망울...
박영훈 2020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