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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 '국가균형발전' vs 단기적 '투자 효율성'
◀ANC▶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놓고, 전남과 충북, 강원, 경북이 오늘(29) 유치계획서를 냈습니다. 사업비 1조원, 생산유발효과 6조7천억 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 대상지는 8일 뒤 결정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방사광 가속기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차세대 방사광 ...
양현승 2020년 04월 30일 -

뉴스와인물-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인기
◀ANC▶ 전남지역 학생 가정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달하는 사업이 이달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판로를 잃은 농민들 걱정을 덜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 인물에서는 전남도청 김경호 농축산식품국장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1. 친환경 농산물 ...
양현승 2020년 04월 30일 -

교사열의와 원격수업지원단 어울려 온라인개학 안착
전라남도 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이 비교적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성공전략을 원격수업지원단과 교원연수 등을 꼽았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도내 초중고 교원들에 대해 원격수업 플랫폼 선호도 조사와 구글 클래스룸·MS팀즈 학교계정부여, 원격수업지원단 구성, 3만여 명의 교원들이 참여한 온라인 ...
김윤 2020년 04월 30일 -

전남도, 2030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 추진
전남도가 2030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블루 바이오 프로젝트 성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바이오 신산업 육성을 위해 의약·농생명·해양바이오를 포괄한 7개 전략 사업, 54개 핵심 세부 과제로 구성된 '2030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오는 2030년까지 4조4500억여 원을 투입 합니다. 전...
신광하 2020년 04월 30일 -

고산과 다산의 만남..이웃지자체 손잡다
◀ANC▶ 고산 윤선도와 다산 정약용의 자취를 간직한 전남 해남군과 강진군이 정부 공모를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웃 지자체가 상생을 위해 공모에 이른바 '원팀'으로 참여하는 건데, 앞으로 다른 지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오우가와 어부사시사 등 조선 중기 문인 고산 ...
박영훈 2020년 04월 30일 -

30대 해경 직원 음주운전 면허취소
30대 해경직원이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지난 28일 밤 11시 2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병원 앞 도로에서 목포해경 소속 33살 김 모 경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적발 당시 김 경사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농도 0.182퍼센트의 만취 상태였고 목포해경은 적발 사실...
2020년 04월 30일 -

서구의회 춤허용 조례 9개월만에 개정 합의
(앵커) 지난해 세계수영대회 기간에 구조물 붕괴사고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온 클럽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지며 조례를 폐지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죠. 그런데 해당 구의회는 결국 조례를 폐지하는 대신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7월, 구조물 붕괴사고로 36명...
2020년 04월 30일 -

소비진작이 매출증가로..개선점은?
◀ANC▶ 광양시의 긴급재난생활비가 지급된 지 일주일을 맞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소비진작에 따른 매출증가로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재난기본소득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사용처와 활용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연휴를 앞두고 주문량이 밀리면서 직원들도 분주...
2020년 04월 30일 -

투데이 단신]봄철 산불화재 '경계' 격상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봄철 산불화재 주의가 당부됩니다. 지난 23일부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경보가 '위기'에서 '경계'로 상향됨에 따라 목포소방서는 드론 감시와 함께 담배꽁초 무단 투척과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함평군이 지역특화작목인 ...
신광하 2020년 04월 30일 -

고산과 다산의 만남..이웃지자체 손잡다
◀ANC▶ 고산 윤선도와 다산 정약용의 자취를 간직한 전남 해남군과 강진군이 정부 공모를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웃 지자체가 상생을 위해 공모에 이른바 '원팀'으로 참여하는 건데, 앞으로 다른 지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오우가와 어부사시사 등 조선 중기 문인 고산 ...
박영훈 2020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