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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6주기 '아직도 진행형'
◀ANC▶ 2014년 4월 16일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한데 세월호가 남긴 숙제는 6년이 지난 지금도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날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이 바뀌어야하는지, 세월호 유가족들의 바람은 무엇인지,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영상 13초 ◀INT▶ 정부자 세월호를 보면 마음...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 -

전남교육청 팽목항에서 세월호 6주기 추모식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팽목항에서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월호 6주기 추모행사는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단위의 소규모 행사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윤 2020년 04월 16일 -

"세력과 세대교체", 호남정치권 시험대
◀ANC▶ 지금부터는 총선 결과 관련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민주당의 압승으로, 전남의 국회의원은 24년 만에 1당 체제가 됐습니다. 세대교체를 해낸 대신 중량감이 떨어진 21대 국회에서 지역현안 대응과 예산확보, 무엇보다 호남정치 복원이 크나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당...
양현승 2020년 04월 16일 -

민주당 싹쓸이..'겸손 모드'
(앵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광주 전남을 석권하고, 전국적으로도 과반을 넘어 180석을 얻었지만 한껏 몸을 낮췄습니다. 당선인들은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남에서 이변은 없었습니다. 민주당 경선이 곧 당선이라는 말대로 광주 전남 18...
2020년 04월 16일 -

현역 중진 몰락...세대 교체
(앵커) 이번 선거에서 민생당의 현역 의원들은 모두 낙선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민심을 확인한 중진 의원들은 이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회의원 생활만 24년의 천정배 의원, 여기에 5선 도전에 나섰던 박주선, 김동철 의원. 그리고 예산 전문가를 자임하는 장병완 의원까지, 4년전 ...
2020년 04월 16일 -

21대 총선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 4명 당선
21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 4명이 당선됐습니다. 더불어시민당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후보가 미래한국당에서는 전석홍 전 전남지사의 딸 전주혜 후보, 또 광주시의원 출신 정의당 강은미 후보,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가 21대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16일 -

이상익 함평군수 취임식..인수인계서 서명
총선과 동시에 치러진 함평군수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상익 함평군수가 오늘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군수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오늘 오전 9시 취임식과 간부공무원 신고를 받은데 이어, 함평군수 업무 인수인계서에 서명하고, 청렴서약서를 작성하면서 공식 업무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 ...
신광하 2020년 04월 16일 -

데스크 단신]민주당 전남도당 선대위 해단식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광주 5.18 민주묘지를 합동참배한 뒤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전남 당선인 10명은 "호남의 압도적 지지가 민주당의 과반의석 확보에 큰 원동력이 됐다"며 지역민들에게 감사했습니다. ----------------- 중국 후난성 뤄디시 정부가 K-뷰티산업협회를 통해...
신광하 2020년 04월 16일 -

민주당 석권,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 첫 시험대
광주·전남 18개 의석을 민주당이 석권한 가운데, 4세대 방사광 가속기 유치 작업이 첫번째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1조 원대 방사광가속기 사업은 나주시를 비롯해 충북 오창, 강원 춘천, 경북 포항, 인천 송도 등 5개 지역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고, 앞서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총선과정에서 전남 유...
양현승 2020년 04월 16일 -

전남경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사범 84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사범 84명을 적발해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77명은 수사하고 있습니다. 단속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공표 등 거짓말선거가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과 벽보 훼손, 금품선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선거사건 공소시효가 6개월인 점을 감안해 수사 중인 사건은 ...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