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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통분담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45개사를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임대료 50%를 인하하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또 강진군에서도 각각 임대료 100% 감면과 50% 감면을 결정한 착한 임대인 2호, 3호가 나오는 등 지역별로 코로나19 고통 분담 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3월 20일 -

전남교육청 특성화고 15개교 혁신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특성화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성화고 15곳을 대상으로 직업교육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성화고 혁신지원 대상학교는 목포 공고와 신안 해양과학고, 순천전자고, 여수공고 등으로 가고 싶은 학교, 꿈을 이루는 학교 등 5개 유형으로 운영되며 1개 학교에 2억 원 안팎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김윤 2020년 03월 20일 -

산림자원연구소, 난대수종 활용 표고버섯 재배 시험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연구로 난대수종을 활용한 표고버섯 재배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산림자원연구소가 전남에 자생하는 나무 35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재배 시험을 한 결과 구실잣밤나무에서 나온 버섯이 상수리나무 버섯보다 생산성이 1.3배 높았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한국 임학회지에 논문으...
양현승 2020년 03월 20일 -

문닫은 가축시장..커지는 농가 근심(R)
◀ANC▶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전국 가축시장이 이달부터 전면 문을 닫았는데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않은 채 재개장 시기도 불확실해지면서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루 5백 마리의 소가 거래됐던 전국 최대 규모의 무안 가축시장. 이달 초부터 문이 ...
2020년 03월 20일 -

코로나 19 단속 공백..늘어난 음주운전(R)
◀ANC▶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경찰이 전국 도로에서 두달 가까이 음주 일제단속을 중단했습니다. 사실상 단속공백 상태를 틈타 크고 작은 음주 운전 사고가 속출하면서 다시 경찰이 단속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승용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주행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
2020년 03월 20일 -

(S리포트)2차 민생경제 대책 발표..재난기본소득 검토
(앵커) 광주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인들과 지역민들을 위해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등 3대 민생 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이른바 재난기본소득에 대해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로 북...
2020년 03월 20일 -

"시간은 가는데"...기업·선사 유치 '빨간불'
◀ANC▶ 코로나 사태가 전 세계로 번지면서 산업단지와 항만을 보유하고 있는 광양만권의 투자 유치 작업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대규모 국제 행사가 연기되고 현지 마케팅도 불가능해지면서 유치 활동을 계획했던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번 달 벨기에에서 열릴 예...
2020년 03월 20일 -

현대삼호중공업 조선품질전문가 협력사 파견
현대삼호중공업이 의장, 선체, 정도 분야 3명의 조선 품질전문가를 협력사에 파견해 생산공정을 돕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1월부터 영암대불산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조선 품질전문가를 파견한 결과 비용절감과 공정지연 방지 등의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친환경, LNG 선박 건조가 ...
양현승 2020년 03월 20일 -

목포시내버스 재정지원 관리감독 강화.. 심의위 구성
연간 수십억원에 달하는 재정지원금을 받는 목포시내버스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 목포시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시내버스 보조금 지원과 회계감사, 보조금 지원결정 등을 심의, 논의할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내버스는 지난 2월 노사의 임금협...
김양훈 2020년 03월 20일 -

진도군 "행정 발목 잡기 중단 요구"..이례적 대응
진도군이 최근 진도항 석탄재 논란과 관련해 행정 발목 잡기를 중단하라며 이례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동진 진도군수와 전국공무원노조 진도군지부 집행부 등 진도군 공무원 400여 명은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음해 세력과 일부 언론사에서 군정에 흠집을 내기 위해 허위사실과 가짜 뉴스...
박영훈 2020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