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해남에서도 온정 잇따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려는 온정의 손길이 지역에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남군 마산면에서는 마스크 구입에 나선 고령자들을 위해 부녀회가 나서 차를 제공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동의를 거쳐 구매자 명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건물주들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고, 대흥사에서는 해남군 재난...
박영훈 2020년 03월 06일 -

목포시 '소상공인 컨설팅 아카데미' 사업 추진
목포시가 '소상공인 컨설팅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한국형 장사의 신으로 유명한 김유진 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매출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서류와 면접심사를 ...
김양훈 2020년 03월 06일 -

목포대, 생활도자 연구*개발 지원
국립목포대학교가 전국 최대 규모의 생활도자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전남 서남권에서 '도자 명품화와 고도화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목포대는 오는 11일까지 지역 생활도자업체를 대상으로 공모하고 선정된 업체에는 연간 4,5천만 원의 연구 개발 자금을, 또 헬스케어 도자 개발에는 업체당 천만 원까지 시제품 제...
2020년 03월 06일 -

해남 2곳 새뜰마을 선정..화산 관동리*문내 예락리
해남군 2개 마을이 정부의 생활개선·개조 사업인 '새뜰마을'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마을은 해남군 화산면 관동리와 문내면 예락리로 오는 2020년까지 한 곳당 20억 원씩, 모두 40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난 2015년 처음 시행된 새뜰마을 사업은 농어촌 마을에 국도비를 지원해 주택, 재해위험 방지 시설, 생활 인프라 등 ...
박영훈 2020년 03월 06일 -

코로나19 민.관.군.경 합동 방역소독
무안군과 무안경찰서, 육군,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습니다. 민관군경 합동 방역에는 13대의 방역차량이 동원돼 무안 관내 9개 읍면과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남악 신도심 등지 구석 구석을 소독했습니다.
2020년 03월 06일 -

마스크 공적판매 잡음..마케팅 활용까지
◀ANC▶ 농협하나로마트와 우체국의 마스크 공적 판매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농협에서는 회원에게만 번호표 배부시간을 안내해 사실상 마케팅에 활용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농협 하나로마트. 오전 9시 반에 나눠주는 마스크 구매 번호표를 받기위...
2020년 03월 05일 -

혹한의 무안국제공항..국제선 '제로'
◀ANC▶ 연간 이용객 백만 명 시대를 예고했던 무안국제공항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이달부터는 국제선 하나 취항하지 않는 유령 국제공항으로 전락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낮 무안국제공항 출국장입니다. 접수대는 물론 대합실이 텅텅 비었고 방역 소독하는 ...
2020년 03월 05일 -

"직접 방문보다는..." 직영 쇼핑몰 주문 쇄도
◀ANC▶ 지자체가 직영하는 쇼핑몰의 주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방문해서 농산품이나 상품을 구입하는 걸 꺼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의 한 고구마 유통업체.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를 고르고 포장하느라 분주합니다. 평소 하루 2천개 ...
박영훈 2020년 03월 05일 -

전남도, 도내 신천지 신도 소재지 백% 파악
전라남도가 도내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등 만6천540명의 소재지를 모두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행정명령에 따라 명단에서 누락된 신천지 신도 백85명이 자진 신고했고 각 시군의 미확인자 추적으로 천25명, 전남지방경찰청의 협조로 5백8명 등 모두 천718명의 미확인된 신천지 신도 소재지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또 ...
2020년 03월 05일 -

검찰, 코로나19 범죄 신고센터 개설.. 신속 수사
검찰이 코로나19 관련 범죄를 신속하게 수사합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코로나19 예방, 관리 방해 사범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보건범죄 대책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또 일선 경찰서,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마스크 관련 사기범죄 등에 대...
김양훈 2020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