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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내버스 파업 재발방지 대책은?
◀ANC▶ 이달 초 목포시내버스가 하루 파업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 매년 수십억원의 재정지원금을 받는 목포시내버스 회사에 대한 경영진단 등 파업 재발방지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6일, 목포시내버스가 36년만에 처음으로 멈췄습니다. 버스회사 노사 임금협...
김양훈 2020년 02월 19일 -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레저스포츠파크' 조성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 가족과 어린이, 청년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파크가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장 인근에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키즈 드라이빙 체험시설, 드론축구장, 곡선형 짚와이어, 무선조종자동차 레이싱 체험 등을 갖춘 레저스포츠파크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35억 원이...
2020년 02월 19일 -

전남도-전남경찰, 자치경찰 시범 사업 공모 준비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이 자치경찰제 준비단을 구성하고, 정부의 자치경찰제 시범 사업 공모 준비에 나섭니다. 자치경찰제가 도입되면 광역지자체에는 자치경찰 본부가, 기초지자체에는 자치경찰대가 신설되며 형사사건을 제외한 안전, 여성, 청소년, 교통 등 민생치안 분야를 담당하게 됩니다.
양현승 2020년 02월 19일 -

지방교부세 감액 전남 22억 최고, 완도군 10억 감액
법령 위반 등의 사유로 정부가 깎은 올해 지방교부세는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의 분석 결과 전남은 완도와 나주, 무안, 신안 등 4개 자치단체에서 22억9천여만 원의 교부세가 감액돼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전북이 9억8천만 원, 울산이 9억2천만 원 순이었습니다. 특히 완도군은 이행강제...
양현승 2020년 02월 19일 -

광주전남연구원 재분리 의견 제기돼
광주전남연구원을 다시 분리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의회가 개최한 4대 연구원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시도 의원들은 "연구원이 시도 단체장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고, 통합의 시너지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재영 원장 후보자는 "연구원의 분리보다는 광주시, 전남도, 상생 등을 전담하는 ...
양현승 2020년 02월 19일 -

국립공원 멧돼지 포획 불가..주민 불안
(앵커) 최근 무등산 국립공원 등산로에 야생 멧돼지가 출현해 밭작물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관리소는 국립공원 안에서 야생동물 무단 포획이 금지돼 펜스를 설치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곤 있지만, 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커다란 야생 멧돼지 한 마리가 땅에 코를 박은 채 먹이를...
2020년 02월 19일 -

완도군 어선 유치 효과..급냉 창고 등 기반시설 추진
완도군이 완도항을 찾는 어선을 위한 기반시설을 늘립니다. 지난 2015년 이후 어선 유치에 나서고 있는 완도군은 지난해에만 숙식업소와 선구점 등 천 500억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완도군은 얼음과 식수 지원,하역료, 부두 접안 정보 제공에 이어 올해는 급냉 창고, 어류 가공공장 등 완도항...
박영훈 2020년 02월 19일 -

오는 28일, 화양-적금 구간 17km 정식개통
화양과 적금을 잇는 교량 4곳이 정식개통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조발도와 낭도, 둔병도, 적금도 등을 잇는 17km 구간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8일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물류비용 절감과 관광자원 확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설 연휴기간 임시개통으로 해당 도...
2020년 02월 19일 -

코로나 19 피해 소상공인 자금지원
전라남도는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음식점과 숙박업소, 여행업 등 도내 소상공인에 150억 원의 긴급 경영 안정 자금을 확보하고 업체 한 곳에 2년 거치 최대 2억 원을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코로나 19 관련 입원자와 격리자에 대한 생활지원비가 도내 22개 시군 보건소를 통해 1인 당 45만4천9...
신광하 2020년 02월 19일 -

코로나로 신음하는 서민경제
◀ANC▶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특히 서민경제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데요. 몇년 전 조선업 불황 등 힘든 고비를 넘겼던 지역 경제가 또다시 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 시간이면 손님들로 북적거렸던 남악의 한 식당가, 가게는 물론 거리도 한산한 분위기입...
2020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