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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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규모 감염 우려.."안심하긴 일러"
(앵커) 광주 전남의 확진 환자는 이제 다시 0명이 됐지만 불안과 긴장은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감염에 대비해 선별 진료소를 확대하고, 격리 병상를 준비하는 등 후속 대책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오랜만에 친구들을 다시 만난 노인들의 표정에는 반가움이 가득합니...
2020년 02월 19일 -

마스크 손소독제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매점 매석 행위를 근절하기위해 24시간 신고센터를 가동합니다. 전라남도는 평소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 이상 보관하거나, 영업일이 2개월 미만인 사업자가 방역물품을 매입한 날로부터 10일 이내 반환 또는 판매하지않는 행위가 신고 대상이라고 밝혔습니...
2020년 02월 19일 -

전남도 '코로나19 ' 대응 지역화폐 조기 발행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돕기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인 전남행복 지역화폐를 조기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당초 다음달 말까지 연간 발행액의 37%인 934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였으나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60%인 천540억 원까지 확대해 조기 발행에 들어가기로 ...
2020년 02월 19일 -

"여수 요양병원의 민낯을 봤다"
◀ANC▶ 여수시 공립 노인 요양병원의 부실 운영 논란과 관련해 시 당국과 보건소의 책임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미 1차 부도까지 났던 법인에 위탁을 맞겼던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병원 직원들도 본격적으로 내부 실태를 밝히며 시장 면담을 요구 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시와 서울...
2020년 02월 19일 -

"문화재 기와만 만듭니다", 국내 유일의 '제와장'
◀ANC▶ 궁궐과 사찰 등 문화재를 원형대로 보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기와'입니다. 건축유산을 보수해야 할 일들은 갈수록 많아지고 있지만, 국보와 보물급 기와만 만드는 무형문화재 '제와장'은 국내에 딱 1명 뿐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군의 한 산자락에 자리한 비...
양현승 2020년 02월 19일 -

생태학교로 변신준비하는 '유달초'
◀ANC▶ 목포 원도심의 명문 초등학교였던 유달초등학교가 생태학교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도심 학교가 학생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가 개항된 그 다음해인 1898년 일본인 학교로 문을 연 목포 유...
김윤 2020년 02월 19일 -

민주당 '영암무안신안*고흥보성장흥강진' 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지역 경선 선거구로 영암무안신안과 고흥보성장흥강진 두 곳을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암 무안 신안은 서삼석 현 국회의원과 백재욱 전 청와대 행정관이, 고흥 보성 장흥 강진은 김승남 전 국회의원과 한명진 전 방위사업청 차장이 양자 대결을 펼치게됩니다. 담양 함평 영...
2020년 02월 19일 -

총선 이모저모]서삼석 의원 예비후보 등록
◀ANC▶ 서삼석 의원이 광주·전남 현역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민주당 국민참여경선이 다음주부터 시작됩니다. 총선 이모저모 김안수 기자 입니다. ◀END▶ 민주당이 경선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국민경선을 시작합니다.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한 경선결과는 ...
신광하 2020년 02월 19일 -

목포대 약사 국가시험 100% 합격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지난달 22일 치러진 제71회 약사 국가시험에 목포대에서는 32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습니다. 이번 약사시험에는 전국에서 2천26명이 응시해 91%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 목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일(20) 지역 내 16개 유관기관, 단...
신광하 2020년 02월 19일 -

완도해경, 11억원대 부당이득 50대 선주 구속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선표지판을 도용해 불법조업으로 11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취한 9.7톤 급 연안선망 어선 선주 A씨를 공기호 부정 사용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다른 선박의 어선표지판과 자동위치발신장치를 불법으로 부착해 11억 원대의 멸치를 잡고 수협 면세경유 7천 5백만 원 ...
2020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