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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예술계고교 오늘부터 24일 원서접수
예술계열 전남 특수목적고 신입생 원서접수가 오늘(21일)부터 나흘동안 진행되는 가운데 공사립 학교별로 유치활동에 나섰습니다. 사립 전남예술고는 음악과 무용, 연기, 모델, 미술분야 175명을 모집하는데, 30년 전통과 2020학년도 한국예술종합학교 8명 1차합격, 전남 최초 예술 특수학급 운영 등 지역성과 전문성을 강...
2019년 10월 21일 -

태풍 피해 벼 ..오늘(21일)부터 매입
태풍과 수확기 잦은 강우로 벼 쓰러짐 피해 등이 증가함에 따라 오늘(2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벼 매입이 진행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피해 벼 매입을 위해 잠정등외 규격 A·B·C를 신설해 1등급 기준가격으로 잠정등외 A는 76점9%, B는 64점1%, C는 51점3% 수준으로 지급하되 수매 직후 30㎏당 2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
2019년 10월 21일 -

태풍 취약한 벼 품종이 전남 보급종 80% 차지
전남에 태풍으로 인한 벼농사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품종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가 올해 보급한 쌀 품종의 42%는 신동진, 38%가 새일미 품종인데, 이들 품종은 벼 키가 커 쓰러짐 피해에 취약하고 수발아, 병해충 피해에도 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밥맛이 좋고 생산성이 높다는 평가 속에 신동...
양현승 2019년 10월 21일 -

'가짜 어부' 못 막는 수산직불금제
◀ANC▶ 수 년간 일부 어촌계원들이 실제로 조업을 하지 않으면서도 어업에 종사하는 것처럼 꾸며 수산직불금을 타낸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같은 수법이 사전에 막을 방법이 없다는 점을 악용해 계속 자행되고 있다는 겁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섬 지역 어민들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
2019년 10월 21일 -

효력시험 안 거친 소독제 돼지열병 방역에 사용
효력시험을 거치지 않는 소독제 165개 품목이 검역본부의 권고 소독제로 사용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농축식품부 국정감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초로 발병한 이후 3개였던 허가품목에 10개 제품이 추가로 선정됐지만 아직도 시험을 거치지않은 권고 소독제를 검역본부가 사용토록 하는 ...
2019년 10월 21일 -

목포가을축제..'골목길이 들썩들썩'
◀ANC▶ 목포의 원도심에는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골목들이 남아있습니다. 원도심 골목을 주제로 한 가을 축제가 열렸습니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목포를 김안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골목마다 걸려있는 시와 그림 작품들이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골목 한 구석에선 난타 공연이 열려 흥을 돋우고, 추억의 군것...
2019년 10월 20일 -

강경진압 거부해 파면된 이준규 서장 징계 취소 착수
경찰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하다 파면당한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에 대한 징계를 취소하는 절차에 들어갑니다. 경찰청은 최근 이 서장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왔고, 당시 징계 의결서를 검토한 결과 징계가 타당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파면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요청을 행...
2019년 10월 20일 -

첫 시군 민선체육회장 전환..선거 등 혼선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금까지 광역과 시군 체육회장직을 맡아온 지자체장의 겸직이 금지돼 잎으로 3개월안에 첫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게 됩니다. 전남도와 도내 22개 시군도 내년 1월15일까지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지만. 시군 선관위는 내년 총선과 맞물려 선거위탁에 난색을 보이면서 시군 체육회마다 자체 ...
2019년 10월 20일 -

최고의 햇김 생산량 뚝↓..올해 김 가격은?
◀ANC▶ 주산지인 남녘 바다에서 햇김 생산이 시작됐습니다. 지난번 3차례 연이어 몰아닥친 태풍 여파로 햇김 생산량이 크게 줄면서 올해 김 가격에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해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김이 나오는 전남 진도. 이른 아침, 김을 실은 어선들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생김...
박영훈 2019년 10월 20일 -

"군수에게 뇌물 전달한 공무원 강등 적법"
업자가 준 뇌물을 군수에게 전달한 공무원에 대한 강등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공무원 A씨가 보성군수를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관급계약 체결업자 등에게 20여차례에 걸쳐 2억 2500만원을 받아 당시 보성군수에게 전달한...
2019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