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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일상, 여기저기 상처(R)
◀ANC▶ 올해는 마지막이길 바라는 태풍 미탁이 물러간 뒤, 시민들은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물폭탄이 지나간 자리에는 어김없이 상처가 남았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며, 물바다가 됐던 완도군의 번화가. 만조까지 겹쳐 빠져나갈 곳을 잃은 빗물이 고이면서 그야말...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태풍 피해 벼, 정부가 전량 매입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를 정부가 전량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태풍피해 농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입규격을 신설해 농가의 피해 벼 수매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하기로 했고, 매입가격은 품질을 감안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은 "수확기 잦은 강우로 피해 면적이 2만6천여 헥타...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김영록 지사 "신속한 태풍 피해조사*복구해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3) 해남과 보성 등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에서 추가 발생한 상황을 감안해, 태풍으로 씻겨나간 생석회를 다시 살포하고 축산시설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지방도시 "UFO 학교" 아시나요?(R)
◀ANC▶ 지방 중소도시, 농어촌에 'UFO 학교'라고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학교가 끝나고 저녁이 되면 생활공동체교육이 단절돼 버린 지방 도시의 마을교육 현실을 빗데서 나온 말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장용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UFO는 확인되지 않은 비행물체를 가리키는 우주 용어입니다. 갑...
2019년 10월 04일 -

광주전남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 553만 원
광주*전남 4년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이 553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조선대의 등록금이 평균 7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초당대는 649만 원, 세한대 648만 원, 목포가톨릭대 646만 원 등이었습니다. 국립대는 전남대 414만 원, 목포대 389만 원, 목포해양대 340만 원 등 등록금이 4백만 원대 이하였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전남 방문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전남을 방문했습니다. 김영윤 세계호남향우회 연합회장은 제7회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식 참서을 위해 19개국 320여 명의 호남향우회 지도자와 함께 오는 5일까지 전남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내일(4) 목포에서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를 갖고, 호남지역 학생 4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입...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전남 보복 범죄 끊이지 않아..가해자는 모두 검거
수사나 재판과 관련한 진술, 증언 등에 불만을 품은 보복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4년 이후 5년간 보복 협박, 폭행, 상해 등 보복범죄가 모두 52건이 발생해 가해자가 모두 검거됐습니다. 하지만 보복범죄 피의자 10명 중 4명만 구속된 것으로 나타나 처벌과 피*가해...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전남 숙박업소 화재, 5년간 8명 목숨 잃어
최근 5년동안 전남지역 숙박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남의 숙박업소에서는 52건의 화재가 나 8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숙박업소의 소방시설 ...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전남 해양쓰레기 전국 최대, 정부 지원 늘려야
전남에서 수거된 해양쓰레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지난해 3만2천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전국 수거량의 38%를 차지했습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은 "해양수산부가 도서지역 쓰레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다목적 정화 운반선을 지원할 계획...
양현승 2019년 10월 04일 -

'할랄식' 없는 학교 무슬림 아이들은 괴롭다(R)
(앵커) 이슬람교도를 믿는 무슬림들이 먹는 음식인 '할랄 음식'은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음식이죠. 광주에 한 초등학교에 이 '할랄 음식'을 먹어야 하는 무슬림 아이들이 있는데, 한국 식단에 맞춘 급식이 나오다보니 아이들이 급식시간마다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