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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전남 방문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전남을 방문했습니다. 김영윤 세계호남향우회 연합회장은 제7회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식 참서을 위해 19개국 320여 명의 호남향우회 지도자와 함께 오는 5일까지 전남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내일(4) 목포에서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를 갖고, 호남지역 학생 4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입...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전남 해양쓰레기 전국 최대, 정부 지원 늘려야
전남에서 수거된 해양쓰레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지난해 3만2천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전국 수거량의 38%를 차지했습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은 "해양수산부가 도서지역 쓰레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다목적 정화 운반선을 지원할 계획...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광주전남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 553만 원
광주*전남 4년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이 553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조선대의 등록금이 평균 7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초당대는 649만 원, 세한대 648만 원, 목포가톨릭대 646만 원 등이었습니다. 국립대는 전남대 414만 원, 목포대 389만 원, 목포해양대 340만 원 등 등록금이 4백만 원대 이하였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전남 보복 범죄 끊이지 않아..가해자는 모두 검거
수사나 재판과 관련한 진술, 증언 등에 불만을 품은 보복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4년 이후 5년간 보복 협박, 폭행, 상해 등 보복범죄가 모두 52건이 발생해 가해자가 모두 검거됐습니다. 하지만 보복범죄 피의자 10명 중 4명만 구속된 것으로 나타나 처벌과 피*가해...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넘치고 잠기고.. 전남 폭우피해 속출 (R)
◀ANC▶ 태풍 미탁으로 인해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남에서는 침수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하천이 범람해 주택과 지하 주차장이 침수됐고, 농경지와 도로는 물바다가 됐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완도읍 중심가 도로가 마치 강처럼 변했습니다. 침수된 도로를 지나는 승용차의 바퀴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아파트 ...
2019년 10월 03일 -

수확기 농촌 "하늘만 볼 뿐"(R)
◀ANC▶ 올들어 전남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 태풍이 7개째, 특히 수확기에만 3개째 태풍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앞선 가을 태풍들이 이미 할퀴고 간 들녘에 얼마만큼의 생채기가 날 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창 누렇게 익어가던 벼들이 뒤엉켜 논바닥에 누워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전남도,태풍 피해 벼 잠정등외 정부매입 건의
잇따른 가을 태풍과 잦은 비로 벼가 쓰러지거나 색이 하얗거나 까맣게 변하고 이삭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등의 벼 피해가 전남지역에서만 2만천8백여 헥타르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18호 태풍 미탁까지 전남에 상륙할 경우 수확기를 앞둔 벼 피해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며 정부가 피해입은 벼를 잠정 등외...
2019년 10월 03일 -

민중당 "자연재해 피해구제 비상기구 필요"
민중당 전남도당이 잇단 태풍으로 인한 농업피해 대책을 위해 비상기구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민중당은 "농작물 재해보험 이외에는 기댈 곳이 없어 농업에 생존의 불안감이 쌓이고 있다"며, "피해조사와 대책 수립을 위한 자연재해 피해구제 비상기구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전남 주택 풍수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고
전남의 주택 풍수해 보험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한 전남의 주택은 2016년 23%에서 지난해 48%까지 올라 전국 평균 가입률 2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장흥군에서 정부 공모로 시범적으로 도입된 소상공인 풍수해보...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고개 숙인 경영진..."환경 투자 확대" (R)
◀ANC▶ 여수산단 주요 업체 대표들이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태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임원들까지 연루된 조직적 범죄에 정치권이 강한 비판을 쏟아낸 가운데, 업체 대표들은 환경분야의 투자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 입주 업체의 경영진들이 국정감사...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