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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 생장점 제거하면 고사시키는 연구 성과 나와
칡의 생장점을 찾아내 제거하면 완전 고사 시킬수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칡의 물리적 제거법을 연구한 결과 생장점인 칡의 암술머리를 찾아내 제대로 제거하면 뿌리까지 고사 시킬수있다는 사실을 밝혔냈습니다. 연구소는 그러나 암술머리를 일일이 찾아내 인력으로 처리해야 하는 어려...
2019년 09월 27일 -

돌봄교실 '온마을아이꿈센터' 운영
목포교육지원청이 후원하고 하당청소년문화센터·목포시청소년수련원이 컨소시엄으로 운영하는 마을 연계형 돌봄교실인 '온(on)마을아이꿈센터'가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온(on)마을아이꿈센터'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돌봄 운영을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
김윤 2019년 09월 27일 -

전남문화관광재단.경북과 문화관광 교류 업무 협약
전남문화관광재단이 경북문화관광공사와 문화관광 교류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동 문화관광 마케팅과 관광객 유치 협업 체계 구축,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제휴 사업 상호 협력에 나섭니다.
2019년 09월 27일 -

기획4]전산시스템 비웃는 현장.."속여도 몰라요"(R)
◀ANC▶ 폐기물, 즉 쓰레기들은 처리 과정이 정부의 전산시스템을 통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가 부실하다보니 쓰레기량을 속여 처리해도 알길이 없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폐기물을 실은 차량이 최종 처리장으로 향합니다. 차에 실린 양은 5톤 미만. 별다른 ...
박영훈 2019년 09월 26일 -

전남 학교 16곳, 소방차 진입 불가(R)
◀ANC▶ 전남의 일부 학교들이 소방차가 제대로 진입할 수 없는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일본 전범기업의 물품을 쓰는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 마지막 날 소식을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높은 언덕길을 지나야 하는 전남의 한 고등학교. 학교 진입...
양현승 2019년 09월 26일 -

중등포 상습침수 얽히고 설킨 숙원 풀었다[R]
◀ANC▶ 목포시와 무안군 경계 지역인 중등포 들녘은 많은 비가 내리면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곳입니다. 10년째 배수개선사업지구로 선정됐지만, 지금껏 사업 승인을 받지 못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감당해야 했는데, 최근 현안 문제가 풀렸습니다. 그 사연을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2019년 09월 26일 -

옛 목포청호중 부지, 체험교육 통합센터 추진
지난해 초 이설된 목포 청호중학교는 교육시설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내후년까지 95억 원을 들여 목포 청호중 옛 부지와 건물을 교육 문화 공간으로 구축하고, 교육센터와 마을교육공동체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모델로 꾸리겠으며, 택지 등 다른 용도로 활용되는 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
양현승 2019년 09월 26일 -

'조선내화부지 재생프로젝트' 전남 친환경디자인 대상
다순구미-조선내화부지 재생프로젝트가 제4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순구미-조선내화부지 재생프로젝트는 온금동 일대 주민들과 공생할 '다순구미 시장', '다순구미 아트갤러리와 도서관'을 조성하는데 기존 폐자재를 활용한 친환경적 아이디어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조선내...
2019년 09월 26일 -

운송수단의 미래'e-모빌리티' 제도는 '미흡' (R)
(앵커)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동 킥보드 같이 전기를 이용한 개인형 이동 수단을 이모빌리티라고 합니다. 이모빌리티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제도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동 킥보드가 트랙을 매끄럽게 달립니다. 아이들은 세그웨이가 익숙하지 않은지...
2019년 09월 26일 -

근대음악에 목포의 이야기를 담다 '청춘연가'(R)
◀ANC▶ 목포지역 문화 예술인들이 힘을 합해 창작한 근대음악극 '청춘연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뮤지컬 형식의 '청춘연가'는 시대의 아픔과 사랑을 1930년대 근대음악을 통해 노래하고 근대건축에서 공연돼 항구도시 '목포'의 낭만을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더위가 물러...
김윤 201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