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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10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장흥군이 오는 10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합니다. 장흥군과 장흥교통은 협약을 맺고 다음달 1일부터 거리에 관계 없이 성인 1,000원, 중고생 800원, 초등학생 500원의 단일 요금을 적용합니다. 장흥군의 농어촌버스 연간 이용객은 54만 명으로, 단일 요금 시행으로 3억 원 이상 절감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영훈 2019년 09월 26일 -

투데이 단신]대통령 고향 신안군-김해시 자매결연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 신안군과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 김해시는 자매결연을 맺고, 행정과 관광, 문화예술 등에서 다양한 교류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가을철 수온 하강기에 맞춰 민물장어와 메기, 동자개, 미꾸라지 등 내수면 품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병...
신광하 2019년 09월 26일 -

제100회 전국체전 참가 전남선수단 결단식
다음달 4일부터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전라남도 선수단 결단식이 어제 전남체육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선수단은 47개 종목에 천6백30명이 참가해 2년 연속 종합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수단 본진은 10월 2일 서울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오늘 결단식에서 박철수 전남체육회 상임 ...
신광하 2019년 09월 26일 -

태풍 지나가고 수확기 벼 2차 피해 속출(R)
◀ANC▶ 벼의 이삭이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말라버리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연이은 태풍 때문인데,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전남 영암군 미암면) 대규모 간척지 논입니다. 다 자란 벼의 이삭이 불에 그을린 듯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말라가고 있습니...
박영훈 2019년 09월 25일 -

'정확한 쓰레기량은?'..불신 초래하는 행정(R)
◀ANC▶ 전국 곳곳에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지만 관리와 단속은 헛점 투성이입니다. 버려진 쓰레기량과 장소 등 기본적인 자료조차 일선 시군과 상급 단체가 달라 환경 행정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END▶ (목포시 대양동) 도시와 농촌지역의 경계에 위치한 공터입니다. 백...
박영훈 2019년 09월 25일 -

남해안 적조 주의보 하향 조정..태풍타파 영항
남해안 적조 생물이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급속히 줄면서 조만간 소멸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완도군 신지면에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를 주의보로 하향하고, 항공예찰을 통해 적조 소멸 시기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적조가 급속히 낮아진 것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연안 수...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조짐..차단방역에 사력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인천 강화도까지 확산돼 48시간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방역당국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22억원을 긴급 지원해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돼지 농장에 생석회 차단벨트를 지속하기 위해 긴급재난기금 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또 거점 소독시설을 22곳으로 확...
2019년 09월 25일 -

'과다지출 해명하라' 대학교 총학생회 탄핵 요구
◀ANC▶ 한 국립대의 대학축제 기간 초청가수 행사비가 지나치게 많이 지출돼, 학생들이 학생회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학생회가 3개 월이 넘도록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일부 학생들이 총학생회 탄핵을 발의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한 국립대 캠퍼스에 붙은 대자보. 대학 총학생회의 탄...
2019년 09월 25일 -

환경단체, 일부러 쓰레기 버린 진도군 고발 검토
환경단체가 행사를 위해 해변에 쓰레기를 일부러 버린 진도군을 검찰에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환경운동연합은 단순히 진도군으로부터 재발방지 약속을 받는데 그치기 보다 이번 행위를 해양쓰레기 불법투기로 규정하고 법률자문을 거쳐 검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국제연안정화...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유은혜부총리.."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지원"(R)
◀ANC▶ 유은혜 교육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오늘 목포와 해남의 사립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유치원 3법이 패스트 트랙으로 국회 본회의에 회부된 이후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한 것인데,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은혜 부총리가 목포 몬테소리 ...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