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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범 시도민 지원협 구성(R)
◀ANC▶ 한전 공대 설립을 지원하고, 일부 정치권이 제기하고 있는 부정적인 여론을 극복하기 위해 광주 시민과 전남 도민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각계 각층의 지역민이 참여하고 있는 시도민 지원위원회는 앞으로 여론전을 물론, 법률 개정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2050년까지 전...
2019년 09월 25일 -

세월호 참사로 어업손실 진도 어민들 소송 패소
세월호 참사로 양식장이 오염되고, 어업상 손실을 겪었다며 진도 어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실보상금을 청구했으나 패소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진도 어민 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실보상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은 수산업법 등에 따라 산정된 손실보상금을 받고자 하면서도 소정 법률 요건에...
2019년 09월 25일 -

제100회 전국체전 참가 전남선수단 결단식
다음달 4일부터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전라남도 선수단 결단식이 오늘 전남체육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선수단은 47개 종목에 천6백30명이 참가해 2년 연속 종합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수단 본진은 10월 2일 서울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오늘 결단식에서 박철수 전남체육회 상임 ...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데스크 단신]제23회 전남예술제 개막
전남예총이 주관하는 제23회 전남예술제가 '예술과 혼'이라는 주제로 오늘(25일)개막해 닷새동안 전남도립도서관 남도화랑과 남악중앙공원 야외무대 등에서 열립니다.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인 '2019 전남GT대회'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려 내구레이스와 ...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선장 등 22명 탄 낚시배 표류..해경 구조
낚시객 등 22명을 태운 선박이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24) 오후 3시 50분쯤, 완도군 보길도 남서쪽 16킬로미터 해상에서 35살 오 모씨가 몰던 9점7톤 급 낚시배의 조타기가 고장나 표류하고 있다며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경비함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낚시객 등 22...
2019년 09월 25일 -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4명 친 운전자 검거
어제(24) 밤 9시 20분쯤, 목포시 대성동의 편도 2차선 도로 횡단보도에서 56살 신 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길을 건너던 60살 박 모씨 등 4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 등 4명이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신씨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
2019년 09월 25일 -

2019 명량대첩축제..정체성 강화등 변화 모색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명량대첩축제가 정체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추진합니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명량대첩축제는 왜선 초탐선 TNT 폭파와 워터캐논 등으로 생동감 넘치는 해전을 재현하고, 조선 수군학교 운영과 무예 버스킹등 체험형 프로그램...
2019년 09월 25일 -

1년이 지나도 그대로..쓰레기 왜 못치우나?(R)
◀ANC▶ 전국에서 쓰레기 산이 생겨나고 있지만 해가 지나도 처리될 기미가 없습니다. 몰래 버린 사람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고, 설령 찾았다해도 쓰레기는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 농촌 지역에 있는 아파트 3층 높이의 쓰레기 더미. 고물상 야적장...
박영훈 2019년 09월 25일 -

해수부 장관 '진도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사과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MBC가 보도한 진도군 국제연안정화의 날, 쓰레기 수거 체험행사와 관련해 공식 사과 했습니다. 문 장관은 이번 일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지라도 거짓과 가장이 더해지면 행사의 취지마저 무색해 진다고 거듭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가을 벼 논 피해극심..태풍*병충해 겹쳐
수확을 앞둔 전남 벼논에 태풍과 병충해가 겹치면서 극심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링링이 지난 뒤 도내 15개 시군의 논 4천6백ha에서 벼알이 검게 변하는 흑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또 태풍피해지역에서 백수현상과 함께 먹노린재 피해지를 중심으로 벼알이 차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