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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벼 논 피해극심..태풍*병충해 겹쳐
수확을 앞둔 전남 벼논에 태풍과 병충해가 겹치면서 극심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링링이 지난 뒤 도내 15개 시군의 논 4천6백ha에서 벼알이 검게 변하는 흑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또 태풍피해지역에서 백수현상과 함께 먹노린재 피해지를 중심으로 벼알이 차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바가지요금 논란..억울해요'(R)
◀ANC▶ 최근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되면서 관광객들이 몰리자 북항 횟집거리에서 바가지 요금을 받는다는 일부 보도에 상인들이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오늘(24일) 업계 긴급 간담회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횟집들이 대거 몰려있는 북항 횟집 거리입...
김윤 2019년 09월 24일 -

목포시의회 운영 둘러싸고 '의장-일부 의원 대립'
목포시의회가 의회운영을 둘러싸고 의장과 일부 의원들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에서는 김귀선 관광경제위원장이 성희롱 파문이 일면서 의장단 사퇴를 주장하고 지난 2일 사퇴한 뒤 민주평화당 몫의 위원장 자리에 다시 추대돼 오늘(24일) 임시회에서 재선출되는 해프닝이 빚어졌습니다....
김윤 2019년 09월 24일 -

해수부 장관 '진도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사과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MBC가 보도한 진도군 국제연안정화의 날, 쓰레기 수거 체험행사와 관련해 공식 사과 했습니다. 문 장관은 이번 일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지라도 거짓과 가장이 더해지면 행사의 취지마저 무색해 진다고 거듭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1년이 지나도 그대로..쓰레기 왜 못치우나?(R)
◀ANC▶ 전국에서 쓰레기 산이 생겨나고 있지만 해가 지나도 처리될 기미가 없습니다. 몰래 버린 사람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고, 설령 찾았다해도 쓰레기는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 농촌 지역에 있는 아파트 3층 높이의 쓰레기 더미. 고물상 야적장...
박영훈 2019년 09월 24일 -

조합장 선거 금품제공 신고자 6명 2천3백만원 포상금
전라남도선관위는 오늘 제3차 포상금 심사위원회를 열고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금품 제공 등을 신고한 6명에게 모두 2천3백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전남에서는 신고자 17명에게 모두 1억2천6백4만 원이 포상금으로 지급됐으며, 이는 제1회 조합장 선거 당...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함평군 이전 확정
함평군은 오늘 국립축산과학원과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이행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오는 2천22년부터 토지매입과 보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해 11월 이전 후보지로 함평군 신광면 송사리 일원 612ha를 선정하고, 10개월 만에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안에 이전 비용 산출을 위한 용역을 거쳐 오는 2...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아프리카 돼지열병' 불안해도 발만 동동 (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면서 지역 양돈 농가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양돈 산업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경기도 파주에서 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고, 강화도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가면서 또 다시 48시간 이...
2019년 09월 24일 -

'위장훈련'에 줄줄 샌 예산..관리는 깜깜 (R)
◀ANC▶ 지난주 순천의 한 중학교 전직 운동부 코치가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회비를 유용해왔다는 보도해드렸죠. 이 코치, 올해부터는 전남도실업팀으로 자리를 옮겼는데요, 알아보니 이 코치가 관리하는 소프트볼팀은 실제로는 훈련을 하지 않은 채 지자체의 지원금만 받고 있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
2019년 09월 24일 -

제철 낙지가격 들쑥날쑥
낙지잡이가 제철을 맞았지만 날씨에 따라 어황이 달라지면서 가격도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이번 주는 낙지 어황이 좋은 물때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 때문에 위판량이 줄어 한 마리 위판가격이 세발낙지는 3천5백원, 중낙지는 6천원에서 8천원에 낙찰됐습니다. 추석 명절 전에는 낙지값이 올라 ...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