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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씨름의 메카로 만든다..존폐논란은 기우(R)
◀ANC▶ 씨름단을 운영중인 영암군이 정부 그리고 대한씨름협회와 함께 영암을 민속씨름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씨름단 운영으로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존폐 논란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씨름 경기가 열린 대...
박영훈 2019년 09월 19일 -

전남도 태풍 '링링'피해 복구 행정 지원 계속
전라남도가 태풍 '링링' 피해 농민들의 복구를 돕기 위한 행정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낙과 수거와 벼 세우기등 214헥타르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오는 11월까지 낙과에 대한 농협보험 손해평가 조사를 지원하는 한편 천582톤에 달하는 떨어진 배 전체를 가공용으로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흑...
2019년 09월 19일 -

전남 농어민수당 조례안 심의 진통 예고
전남도의회가 농어민 기본수당 지급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지만 전라남도와 도의회, 주민청구 등 3개 안이 이례적으로 발의돼 진통이 예상됩니다. 농어민 수당 관련 3개 조례안은 핵심 쟁점인 지급규모와 대상에서 차이가 있는데, 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3개 조례안을 통합 심의한 뒤 상임위 자체적으로 대안 발의를 할 ...
김양훈 2019년 09월 19일 -

지역 과일 판로 '상큼애'로 돌파
◀ANC▶ 농협전남본부가 도내 경쟁력이 떨어지는 과일을 '상큼애'라는 공동 상표로 출하하면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소비자 인식도 달라지고 참여 농가도 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무화과를 따는 농부의 손길이 쉴틈이 없습니다. 무화과 재배 면적이 넓어지고 ...
2019년 09월 19일 -

"진로 설계에 자신감을 얻었어요"(R)
◀ANC▶ 공공기관을 찾아 현장 실습을 하고 진로를 상담하는 프로그램이 중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신의 특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경 특공대 해상시뮬레이션 사격장. 학생들이 해양경찰 직업 체험에 나섰습니다. 긴장...
김양훈 2019년 09월 19일 -

'살인의 추억' 광주전남 18건(R)
(앵커)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드러나면서 우리 지역의 해결되지 않은 살인사건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주에는 2010년 이전에 발생한 11건, 전남지역은 2011년 이전에 발생한 7건 등 모두 18건에 이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9년 3월 19일 새벽시간, 광주시 중흥동의 한 교회 화단...
2019년 09월 19일 -

광주전남 조합장 선거 …238명 입건
올해 3월 치러진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2백 명이 넘는 입후보자가 검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지검 공공수사부와 관내 지청은 올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2백38 명을 입건해 이 가운데 8 명을 구속하는 등 147 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가 163 명으로 가장 많은 68...
2019년 09월 19일 -

강진 미역 가공공장 화재..4천만원 피해
미역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8) 밤 10시 46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미역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부 150제곱미터와 건미역과 다시마 등을 태워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5대가 출동해 2시간 여만에 진화했지만, 오늘 오전 5시 쯤 다시...
2019년 09월 19일 -

해남군 활어차*1톤 트럭 충돌..3명 사상
활어 수송차량과 1톤 화물차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9) 오후 2시 52분쯤, 해남군 북일면 왕복 2차선 다리에서 37살 박 모씨가 몰던 2.5톤 활어차가 마주오던 55살 배 모씨의 1톤 트럭과 정면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넘어 3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배씨와 활...
2019년 09월 19일 -

어린이집 원생 5명*교사 1명 말벌에 쏘여
사찰을 견학하던 어린이집 원생과 인솔교사가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9) 오전 11시쯤, 함평군 해보면의 한 사찰로 견학을 간 어린이집 교사 60살 정 모씨와 5살 어린이 5명이 정자에 앉아 쉬던 중 날아든 말벌떼에 쏘였습니다. 정씨와 어린이 등은 119 구급차로 병원으로 후송됐고, 소방대원들이 출동...
2019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