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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화골목,영광 불갑사 9월 추천 관광지
전라남도가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 보리마당과 영광 불갑사를 9월 추천 관광지로 소개했습니다. 목포 서산동은 영화 '1987' 촬영지인 연희네 수퍼를 통해 당시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고, 부근에 벽화거리로 조성된 시화골목과 보리마당이 정겨움을 선사합니다. 영광 불갑사는 3백만제곱미터로 전국 최대 규모의 상사화 군...
2019년 09월 05일 -

태풍 북상, 지자체 재난대응 태세 돌입..행사 연기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자치단체마다 재난대응 태세로 돌입했습니다. 전남도와 서남해안 시군은 오늘(4)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드는 6일부터 재난대책안전본부를 가동하고, 공사장과 항포구 등의 태풍 대비 태세 점검을 강화합니다. 또 태풍의 영향으로 전라남도혁신박람회가 당초 6일에...
양현승 2019년 09월 05일 -

목포 천만 관광객 시대 목표 업무협약 체결
목포시는 한국대표여행사 연합,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와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3자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자간 업무협약은 목포해상케이블카를 기반으로 목포가 서남권 관광거점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한편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식은 태풍 북상으로 대폭 ...
김윤 2019년 09월 05일 -

목포시 도로표지판 대대적인 정비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맞춰 시내 도로표지판 백90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습니다. 목포시는 모두 1억9천만 원을 들여 도로 표지판에 케이블카 안내 표시 문구를 삽입하고 표지판 후면은 '낭만항구 목포', '맛의 도시 목포'등 도시 브랜드 홍보 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김윤 2019년 09월 05일 -

폐기물로 농지개량 ?..단속은 나몰라(R)
◀ANC▶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발생한 각종 폐기물이 단속의 눈길을 피해 불법 투기되는 사례가 많다는 보도 얼마전 해드렸는데요. 이들 폐기물이 농지 개량을 위한 성토재로 주로 쓰이면서 2차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남악신도시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파일을 박...
2019년 09월 05일 -

조선산업 위기 대응 엇박자[R]
◀ANC▶ 전남 서남권 중소 조선업체의 오랜 바람이던 공동진수장 건립 사업을 정부가 확정했지만 추진 과정이 순조롭지 않습니다. 연말까지 마쳐야 할 공동건조장 기반구축도 제 때 완료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동건조장 기반구축은 장소 선정부터 차질을 빚었습니다. ...
2019년 09월 05일 -

추석앞두고 공사현장 안전관리등 일제 점검
추석연휴를 앞두고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일제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자치단체가 발주한 5억원이상 74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절개지와 옹벽, 빗물처리 시설 등 취약시설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특히 태풍 북상을 앞두고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도록 지도하기로 했...
2019년 09월 05일 -

추석연휴기간 칠산대교등 7개 도로 임시 개통
이번 추석연휴기간 칠산대교 등 공사가 진행중인 7개 도로 20킬로미터가 임시 개통됩니다. 전라남도는 무안 해제에서 영광 염산을 잇는 칠산대교 1점 8킬로미터 국도를 비롯해 무안 일로에서 나주 동강, 여수 나진에서 소라 등 국가지원지방도 2개 노선과 해남 북일 오소재, 무안 원동에서 청룡, 장흥 신리마을 앞, 무안 ...
2019년 09월 05일 -

"국산 써줘야 기술 경쟁력 강화" (R)
(앵커) 한일 경제전쟁이 뜨거워지면서 우리 정부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울 기회로 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산업현장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먼나라 얘기로 들린다고 합니다.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여전히 일본 제품을 선호하면서 우리 제품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운전 면허 시험장에서 ...
2019년 09월 05일 -

'빈 건물'..혁신박람회 부스로 변신하다(R)
◀ANC▶ 손혜원 의원 투기 논란으로 유명세를 탄 목포 근대 역사문화 공간의 방치된 빈 건물들이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전남 혁신박람회를 앞두고 새롭게 변신하고 있습니다. 빈 건물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부스로 사용되는데 이러한 발상 자체가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 윤 ...
김윤 2019년 09월 05일